주말엔 무조건 술이고 술먹으면 룸빵 가야죠~
친구들과 한잔하고 혼자 집에오려니 너무 공허한 마음에
차범근실장에게 전화하니 오늘도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근데 그 전화가 이렇게 완벽한 선택이었을지는 몰랐져 ㅋㅋㅋㅋㅋ
금액도 금액이라 너무 충동적으로 가는 것 같아서 고민을 했습니다.
무튼 입성하고 차범근실장에게 오늘 나 몸매 얼굴 다필요없다
이 스트레스 다 털어낼만큼 화끈한 아이로 추천해 달라고하니 추천해주는 오늘의 그녀
이름은 지애 더군요, 추천하면서 차범근실장이 귀에대고 형님 진짜 화끈하실겁니다.라고 합니다
기대를 품고 고고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몸매 얼굴 기대안했다고해도 역시 셔츠는 셔츠죠~
화끈한 골반에 얼굴 묻고 싶은 묵직슴가를 가진 그녀..
인사할때 엉덩이 뒤로 내밀더니 화끈하게 놀자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하 뒤로 내민 박음직스러운 그녀의 엉덩이 정말 최고...
그녀의 피부결도 매끄럽고 몸매도 육덕진게 죽이고 싶네요
놀떄도 잘 맞춰주는 그녀 너무 재미잇어 돈이 아깝지 안아요
정신없이 만지고 놀다보니 파트너도 응근히 내 ㄱㅊ를 슬적슬적 건드는데
놀다가 너무 빳빳해져서 잠깐 화장실좀 같이 하자고햇습니다ㅋㅋㅋㅋ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화장실들어가자마자
바로 지퍼내리고 흡입하기 시작하네요 기분 조아라~
너무 흥분한나머지 못참고 발사해버리니 엄청 놀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입에다가 뿌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아깝지않은 달림이었습니다
가벼운 붕ㅇ을 뒤로한체 집으로....
다음에 또가야게써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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