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올만에 궁에 전화 하여 후기에 나온 하나 문의하니
예전 그 하나라고... 바로 예약 하고 먼길을 갔네요.
올만에 오니 실장님도 바뀌고 실내는 그대로네요.
빡빡 닦고 하나 기다리니 들어 오는데 맞네요.ㅎㅎ
너무 반가운데 저를 기억 못하는듯 ㅋㅋ
제가 원래 평범해서 기억을 잘 못해요.ㅎㅎ괜잖습니다.
미소 언니랑 같이 와 있다고 합니다.
잘 지냈고 좀더 성숙해진 느낌인데 여전히 로리로리 합니다.
전에 보다 좀더 솝트 해 진듯 합니다.
쬐끔한 입으로 BJ해 주니 제 똘이가 커진 느낌 ㅎㅎ 좃습니다.
하뵷도 더 솝트해져서 그냥 손으로 달달달..마무리
전 이친구랑 꼼냥 거리는 느낌이 좋아요.
좀더 숍트해져서 호불호 갈릴듯 합니다.
로리하고 잘 웃는 친구 좋아 하시면 강추..
서비스 위주에 그램 좋아라 하시는 분들 패쓰~
올만에 후기 쓰네요.. 모두들 즐달.. 공달들 성공 기원 합니다
오늘도 댓글로 먹고사는 짱구 후기 잘 바써여
네~ 많이 보세여~
하나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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