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물은 쌓여만가고 그래서 찾은 마린스파
실장님한테 인사하고 태영있다는 말에 태영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하고 샤워하러 고고씽
도착해서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대기하는데 빨리 입장하고 싶어 죽는 줄 알았음
그래도 많이 기다리지는 않고 금방 방으로 안내 받음
방에서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는데 한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데 좀 괜찮아 보였음
누워서 마사지 받는 데 시원시원하고 뭉친 곳이 풀리니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 느낌이었음
마사지 받으면서 관리사랑 대화를 많이했는데 그러니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
그렇게 한 약 50분 가량 마사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상당히 오래 만져주고 자극 주는게 좋았음
톡톡 만져주는데 완전 기분 좋고 행복하게 만드는 느낌
그렇게 10분 넘게 전립선 받으니 참느라 애녹이다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태영언니 입장
태영언니한테 서비스 받으면 좋을 수 밖에 없는게 일단 이쁨
이쁜 언니가 정성 가득 서비스 해주니 안 좋을 수가 없음
서비스 받기 시작하니 사정 없이 나의 몸 이곳 저곳으로 들어오는데
입이랑 손이 쉴 세 없이 움직이면서 내 몸을 뜨겁게 만듬
그렇게 서비스 받는 데 와 미처버리겠더라고 진짜 몸 개뜨거워짐
입안에 넣고 혀로 돌릴 때 쌀거 같다고 하니깐 와 더 격하게 해주는데 완전 감동
싸면서 외로움이며 그동안 느꼈던 안좋은 감정까지 한꺼번에 날려버림
가글로 한번 더 해주는데 진짜 행복만 느껴지더라
프로는 다르긴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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