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널어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강남 캐롤의 레나 매니저님 입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느린걸음으로 5분거리에 위치한가게로
찾기또한 어렵지 않은 곳에 위치했슴다
제가 길치고 간곳도 헤매이기에
세번째지만 전화 안하고 찾아간걸보니
찾기 쉬운거 맞는거 같슴다
가게에 들어가보면 훈남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감사드리며
티로 가보니
뭔가 저에 지정 티인거 같습니다 ㅋㅋㅋ
끝방이라 좋아용 ~>_<
이방과 인연이 깊은듯합니다 ~>_<
그럼 레나 매니저님 소개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긴머리에 살짝 웨이브진 머리의
큰눈과 예쁜코
시원하게 웃는 도톰한 입술의 입
마스크는 왜 끼고 온거니 ? ㅋㅋㅋㅋ
컨셉이에요 !!
응 .... 그런거 하지마 ......
홀에서 손님 자주 지나다니니간 ... ㅠㅠ
오구 오구 그랬어 ? ㅋㅋㅋ귀엽 ㅋㅋㅋ
몸매는요
슬림슬림하지 않는 건강한 느낌의 몸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레나는 성장기니 했다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한대맞고
처음 볼때는 살짝 건강슬림이었다면
지금은
스탠다드한 몸매의 레나
저에게는 쪼꼬미 귀염둥이인데
의외로 키가 큼 .....!
몸매에 적당한 미드와
몸매보다 큰 봉긋한 힙
전체적으로 탄력 좋은 피부가 어우러져
좋네 ...!
티마는요
은근이 재치있고 위트있는 레나
가끔 재치있는 위트에 저를 빵터지게
만들며 웃는 저를 보며 만족한 듯
시원한 미소로 뿌듯해하는 레나
그런 레나을 보고있자니
한창 웃던 제입도 아빠미소로
변하네요
레나 하고 싶은거 다해 !! 우쭈쭈 하고
싶은 아이 레나
말도 이쁘게하고 위트도 있고
사랑스러운 아이
좀만더 작았으면 보자기 하나 가져가서
보쌈했을텐데 ....
피마는요
안알랴줌>_< ♥
실사
케바케 아닐까요 ? ㅋㅋㅋ
저는 꽤 본아이라 찍어주는데
다른분들은 모르겠어용
마치며
사랑스러운 마이 달링 마이 레이디 레나~♥
콩깍지 한가득 저에게는 넘나 좋은아이
함박웃음 지을때면 제입에도 미소가~♥









캬~~첫짤..개꼴리네요..
실사가 관대한줄 알았는데 쉽지않은언니군여..
역시 저 앵글부츠만 봐도 레나임을
확인할수있네요 ㅎㅎㅎ
트레이드마크!!ㅎㅎㅎ
잘봤습니다 ^^
^^ 덜덜덜 귀염귀염 후덜덜 즐즐즐감하구요
사진으로보니 달림신이 오려해요
우와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여,
신장이 얼마나되나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