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힘든하루였어요
팀원들과 술한잔하고 근처노래방갔었는데 감칠맛 만나고 해서 혼자서 테란에 방문했습니다
매번 가다가 한동안 안갔더니 익숙하지않고 아가씨들도 많이 바뀌엇네요
추천아가씨앉히고 놀았는데 마인드 좋아요 앤모드로 대해주는데 기분업 점점 수위 업업되는데
열심히 이야기하면서 스킨쉽도 진행
어제는 한방만보고 나왔는데 전에 술을너무 많이먹고 가서 해롱해롱
그래도 태수가 잘대해주고 아가씨도 잘해줘서 기분좋게 놀다 나왓네요
아직도 속이 아프네요 ㅠㅠ
여러분들도 너무 과음하지 마세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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