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용주골이 가까워서 20대초반부터 많이 갔었는데요 ㅎㅎ
최근에 멀리 이사오는 바람에 자주는 못가게 되었네요
요 근래 용주골 갔는데
10년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애들 많이 있네요
20대 초반도 많이 있고,
추천드리는 집은 용주골 입구 들어가서 끝까지 가면 우회전하게 되는데 우회전해서 두번째 집입니다.
여기 애들이 괜찮고요
또 하나는 골목으로 들어가서 코너쪽에 있는 집은 애들이 전부 20대 초반입니다.
그 집도 괜찮아요 ㅎㅎ
최근에 갔던 집도 그 집이었는데,
22살이었고 노콘 가능,
많이 조여주네요
아직은 살아있네요 ㅎㅎ
네비찍고 가실분은 "연풍교" 찍고 가시면 됩니다~
용주골 추억이네요
용주골 외노자들도 받나요?
외노자는 받는애들도 있고 아닌애들도 있어요..
괜찮은 애들은 안받더라구요...
헐 울집에서 1시간 20분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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