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선우동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ㅎㅎ
일때문에 방콕과 호치민을 두달에 한번씩 7~9일 정도
방콕과 호치민을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방콕은 왔다갔다한지 3년이 넘어서 많이 편해진 상태이구요
호치민은 이번 방문까지 3번째라 아직 방콕보다는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전에 방콕 방문할때는 테메나 아고고 등을 갔었는데 지금은
거의 가지 않고, 통로역 인근에 있는 마사지샵을 자주 갑니다.
통로 지역이 아무래도 일본인이 많이 살다보니 마사지샵 역시
일본인들 상대하는 가겍가 많구요, 일본인들 상대를 하기 위해
언니들 수질이나 마인드 및 가게 곤리 등이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이전에는 모모라는 곳을 주로 갔었는데, 올초에 통로역 근처에
라쿠엔이라는 곳이 새로 생겨 그곳을 갔다가 이제는 거기만 갑니다.
갈 때마다 일본 아저씨들이 얼마나 많은지 빈방이 없어 예약은 거의
필수입니다.
가게 수질은 출근하는 언니들을 다 못봤기에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기본 이상은 합니다.
그리고 출근한 언니들이 맘에 안드시면 마마상이 스마트폰으로
언니들 사진을 보여주고 언제 출근하는지 알려 줍니다.
여기는 언니들 2명 초이스도 가능한데, 아무나 선택해도 서비스
내상은 없습니다.
그리고 90분을 선택하게 되면 알아서 투샷으로 진행해 줍니다.
한번은 90분 했는데, 첫방에서 너무 진을 빼서 두번째는 안하고
가게를 나가려 하니 마마상이 애들이 맘에 안드냐고 겁나 미안해
합니다. ㅎㅎ
언니들이 일본인을 많이 상대해서 인지 2대1의 경우에도 케미를
잘 맞추고, 골뱅이 등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습니다.
가격은 1인은 2,300바트 부터구요, 2명 선택시 작은 자쿠지 큰 자쿠지가
있는데 90분 기준 4,600, 5,300바트입니다.
작은 자쿠지는 씻고 나와서 진행하구요, 큰 자쿠지 방을 선택하게 되면
매트 플레이 해줍니다.
저는 이번에 맘먹고 딜도 가지고 가서 3번 방문해서 즐달을 하고 왔습니다. ㅎㅎ
호치민은 방콕에 비해 낯설고, 전철이 없다보니 이동에 대해서도 아직 불편한
편이라 3번 모두 한인타운에만 짱박혀 있었네요.
한인타운에 있는 다빈치 마사지를 갔는데, 지난 방문때 푸라는 친구를 만나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 다시 방문했는데, 근무를 안하더군요.
일반방과 VIP방의 차이는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냐 혼자 쓰느냐의 차이인듯 합니다.
이번에 방문해서 지난번의 좋은 기억을 생각하고, 언니를 맞이하였지만, 처음부터
팁팁팁 거려서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다시 방문하는 일은 없을듯 하네요.
숙소도 다음부터는 한인타운 호텔이 아닌 다른 곳으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호치민은 조금 더 방문해 봐야 저만의 즐길거리를 찾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혼자 다니다보니 좋은 점도 있지만, 안 좋은 점도 있는것 같네요.
쓰고보니 리얼 액티브한 글이 안되 있어 조금 민망하네요. ㅎㅎ
좋은 경험을 하시는 군요
잘보고갑니다
무슨일 하시는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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