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리저리 떠돌다가 어제는 남다른 재미를 느끼고 왔네요~
ㅎㅎ물론 차범근부장이 추천을 잘해주셔서 덕분에 잘놀고 왔지만요
토요일 10시경 할일도 없고 해서 여기저기 전화해
저와같이 외로운 영혼 한명 섭외해서 갔구요~
토요일이라 아가씨가 평소보다 많이 안나왔다고
이해좀 해달라는 말에 휴일이니 감안하고 출발ㅎㅎㅎㅎ
친구랑 총 10명정도 봤는데 친구는 손쉽게 바로 초이스 해버리네요ㅋㅋ
저만 고민고민 하니 차범근부장이 자기 믿고 한번 놀아보라는 말에
강추 하는 언니 오케이!!!!!! 외치고
처음에는 아가씨도 별로 없고 해서 영업멘트 날려서
그냥 진행 하는건 아닐까 생각햇는데
앉혀놓고 보니 너무 다정다감하게 잘해주고
술도 같이 먹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우리 여지니~기모찌
인사때도 아주 값지게 해주네요ㅎㅎㅎㅎㅎㅎ
시간이 흐를수록 여진이와 더욱 가까워지면서
차범근부장이 강력 추천한 이유가 슬슬 풍겨나옵니다ㅎㅎ
스타일로 슬림하고 가슴도 아주 부드러운 느낌이 좋았습니다ㅎㅎ^^
분위기가 한참 뜨거워지는 때에 친구가 똥싸러화장실 간사이에 친구 파트너도 화장실가고
둘이서 가위바위보 게임해서 진사람이 부탁들어주기~
당연히 내가 이겨서 똘똘이 빨아달라고 부탁햇습니다...
기다렷다는듯이 입에 넣어버림...아주 따뜻한 느낌에 부드러운 촉감이 장난 아님..
속 궁합이 아닌 입궁합이 이렇게 잘맞을줄이야 !
차범근부장 추천 안받았으면 엄청 후회 했을뻔 했다는 ㅎㅎ
차범근부장에게 100%로 신뢰감을 갖고 즐거운
토요일을 만끽하고 왔네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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