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3
문이 열리고 보니 크고 맑은 눈에 슬림한 몸매.. 그리고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
절 자극하기엔 충분했습니다. 그녀의 방에 향기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천천히 얘기를 하던도중 기억은 잘 안나지만 무언가에 빵터져서....물엎고 난리..-_-;; ㅋㅋㅋㅋㅋ
시간 빠르게 가는듯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샤워타임 ㅋㅋ
같이 샤워하러 가자며 리드하는 모습때문에 실장님강추인듯
옷을 벗은 언니 모습을 보니 그나마 참고있던 제 똘똘이도 일어나네요.
유리언니도 그런게 익숙한듯 리드 잘해주며
샤워를 빨리 마치고 침대로 입성 이제 만리장성을 쌓을 시간!!
서로의 몸을 천천히 탐닉하고 저는 언니 가슴을..
언니는 제 가슴과 똘똘이를 한참이나 애무를 주고 받다가
제가 먼저 시작하자고 말하여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데..
그녀의 안은 부드럽고 따듯했습니다.
제 똘똘이도 오랫만에 맛보는 떡인지라 금방 반응이 오더군요.
정자세로 피스톤을 하는데 기분좋은듯..아파하는듯 하는 유리언니표정을보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군요..땀이 나기도 전에 참지 못하고 발사 ㅠㅠ
어떻게 점점 토끼가 되어가는듯.. 언니도 다음에 또 오면 더 잘해줄거라고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진짜 여자친구가 따로없었네요
유리언니와의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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