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예나 입니다.
근무 2일차 업계 아이입니다.
프로필이 괜찮아서 예약했는데
외모는 정말 괜찮습니다.
스무살이고 상큼하고 풋풋한 아이
비슷한 연예인은 밀크 데뷔할때 서현진 정도
딱 이느낌 인듯
외모는 경쟁력 있지만
하체가좀 많이 통통하네요
매력적인 페이스를 조금 반감시키는 하체라인이군요
좋은 키감을 가지고 있고
약간 느끼는 스타일 입니다.
초보분들도 기분좋게 접견 가능한 아이입니다.
아직 업계라 터치는 기본수준이지만
착한 아이라 적응하면 잘 놀아줄듯 합니다.
온리 여탑 후기입니다.
그때까지 버틸수 있을까?/ ㅎㅎ
짤방은 일단 연예계를 쫙 뚫어보고 있어야 적당히 싱크나오는 것도 고를 수 있겠군요. ㅡ.ㅡㅋ
그게 저의 강점입니다 방장님 연예인을 꽤둟고 있습니다요 ㅎㅎ
비슷하죠 ㅎㅎ 얼마전 자게에서 혈전 치르셨던데 전 가스미아파님 글에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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