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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끼리 모여 풀싸롱 한번 다녀왔습니다
박해일대표님 동네옆집형 처럼 생겨서 성격은 화끈하시네요 ㅋ
말도 시원 시원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솔직한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간단한설명과 함께
민망함과 뻘쭘함을 가지고 초이스 시작 친구들끼리 온터라서 일부러 큰소리도 내보고 했지만
전 조금 민망해서 초이스 못하고 가만히 잇으니 실장님이 저를 보더니 동생은 저아이하라면서
콕 찝어주시네여 스타일이 마음에 들면 초이스 해 옆에 앉아보면 틀릴거야 라고 말씀해주시네여
얼굴도 이쁘고 가슴은 적당한거 같아서 초이스 ~~
이름은 민아라고 했는데 들어오자마자
찰떡같이 찰싹달라붙어서 어찌나 애교를 부리던지..
같이 초이스 된 아가씨들과도 잘 어울리고 알아서 오빠 저희 인사할게요
하면서 음악틀고 옷도 시원시원하게 벗고
립서비스도 느낌 좋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느낌!!
추천받은 언니 때문에 룸에서 재미있게 논것 같습니다
특히..언니 전투써비스는....진짜 똘똘이 뽑힌느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룸시간 내내 똘똘이 뽑히는줄 알다가 ~~~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구장에서의 둘만의 시간
이제부터 언니가 본격적으로 진격을 보여준다하더라구요
귀 목 가슴 옆구리 곧휴 알 허벅지 등 엉덩이
부분을 골고루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이언니 혀 스킬때문에 흥분게이지100% 차오르니깐 cd착용하고
몇번꽂았다고 벌써 사정 ㅜ,ㅜ 5분? 꽂았나?? 좀 민망...;;;ㅋㅋㅋㅋ
사정은 사정 어쨌든 언니 서비스도 좋고 너무 착해서 만족하고 잘 놀다갑니다
다음에 또 술마시러 올떄가 생기면 다시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다음뻔에도 아가씨 추천부탁드릴게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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