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조건 선약이 약속시간 20분전에 펑크나면서 급하게 검색하여 진행하였습니다.
1-17 노콘 부르길래 바로만나는 조건으로 1-13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부평구청 후문에서 만나기로하고 약속장소로 가서 5분쯤 기다리니 차에 타더군요.
얼굴은 괜찮습니다. 다만 몸무게가 3키로 정도는 더 나가게 보이더군요.
부평구청 근처는 처음이라 근처 텔 아는곳 있는지 물어보니 몇군데 이야기 해주더군요. 여기서 프로의 냄새가..
텔 입장하고 조건녀 샤워하고 나왔는데, 타투가 등에서 팔뚝까지 쫙.. 제가 문신녀는 별로라서 미리 보통은 미리 물어보는데, 오랜만에 조건이고 급하게 찾느라 실수했습니다. 게다가 몸무게도 55정도는 되어 보이더군요. 키스안되고 13으로 깎았기때문에 노콘도 안된다네요.ㅜㅜ.
왁싱했고 밑애 냄새는 없더군요. 암튼 그냥 저냥하는데 쪼임은 괜찮더군요.발사하고 텔에서 먼저 나왔습니다.
운전하고 가는길에 현타들어오고 반성하며 집에왔습니다.
네달만에 조건이였는데 역시 괜찮은 조건녀 만나기 어렵네요.
횐 님들 늘 건강조심하시고 엘프 만나길 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요즘은 현타가 왜이리 자주 오는지...
위추드립니다.
어디선가 더 좋은 분 계실겁니다
홧팅!
딱봐도 보도년 같네요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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