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정쌤 + 나영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마린스파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스파라는곳을 처음 가보고 싶어서 원가권을 신청하고 발표날까지 기다리질 못하고 잠실에 모 업소를 생애 처음으로
방문하고 아 내가 스파라는곳을 다시 갈일은 없겠다고 실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서 다시한번 마린스파에 방문하게 되었고 처음 갔던 잠실의 모업소가 안좋은 곳이었다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린스파에 발렛주차 하고 (주차비 3000원) 입장 해서 조금 기다린뒤 방에 입장 윤쌤으로부터 마사지를 받았네요
어깨 종아리 정말 이제껏 다녔던 초건전 마사지사의 어느 마사지보다도 완벽한 마사지였습니다.
처음 받아본 전립선 마사지는 아 이래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구나 생각 하게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마사지를 받으러 가고 싶습니다.
삽입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면 정쌤의 마사지를 받을수 있는 마린스파 강력추천합니다.
마사지 후 입장한 나영샘은 말투에 귀염이 넘치지만 서비스는 정열적으로 하는 매니저입니다.
벨소리와 함께 마무리를 해서 조금 미안했지만 크게 짜증내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나영 매니저의 옷벗겨도 된단말 곧이 곧대로 듣지 마시고 센스 있는 남자가 되어야 겠다는 반성을 했지만
제대로 된 스파 방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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