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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손꼽는 마사지 송쌤, 껌딱지 애인모드 지우

    제휴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송쌤, 지우


    스탭 참 친절하고, 스파 찜질방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고, 백반도 맛난 여의도 리버힐링입니다.

    관리사들 마사지 실력도 괜찮고, 언냐들 마인도도 손꼽는 곳입니다.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이미 소문이 퍼져 단골도 많고, 야간에는 대기시간도 꽤 길지요.


    여기서 마사지는 대부분 송쌤을 봤네요.

    음 뭔가 포스가 있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한번 말문 터지면 엄청 수다쟁이입니다.

    40대 초반 미시 스타일인데, 그 나이대 감안하면 나름 잘빠진 관리 잘된 몸매를 유지하고 있네요.

    송쌤을 자주 보는 이유는 대화가 재미있고 편해서이기도 하지만, 마사지 실력이 상당히 훌륭합니다.

    호텔에서 전문 마사지사로 일했다고 하는데 오랜 경력이 말해주듯, 마사지가 물흐르듯 잘 이어집니다.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들은 자기만의 확실한 루틴이 있죠. 

    중간 중간 몸에 닿는 피부 또한 매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슬쩍 슬쩍 고의적이면서도 소심한 터치를 웃으며 반응해주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수위가 쎄진 않지만, 부랄 등 곧휴 주변을 꾹꾹 눌어주는게 시원스럽기도 하고

    피가 몰려서 그런지 어느새 곧휴를 빨딱서게 만드네요. 

    송쌤에게 오늘은 서비스 언냐 필요 없으니 대신 나 싸게 만들어 달라고 애원했으나,

    어느새 지우가 들어와서는 싱글싱글 웃고 있네요.


    지우는 냉큼 품에 안기는 애인모드가 일품입니다.

    올탈이라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누드를 볼수 있어 시각적으로도 참 좋네요.
     
    바로 이전에 상탈 업소에 가서 그런지 올탈 해주니 더없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외모는 여러모로 참 적당한 편입니다. 그 중에 골반과 다리는 상급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거울에 비치는 뒷태는 가히 손에 꼽을만 합니다.

    골반과 이어지는 다리 라인을 보고 있노라니, 그리고 그걸 맘껏 만질 수 있다라는게 참 즐겁네요.

    지하철 타면 간혹 너무나 탐스런 골반과 다리 라인을 가진 여인들을 볼 수 있는데,

    슬쩍 손을 가져가 만지고 싶은 충동이 일 때가 있죠. 물론 실행에 옮겼다간 큰일나니 참는데,

    지우의 그것은 맘껏 보고 만질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껌딱지 처럼 안겨서 애교 가득한 목소리를 앵앵거리기까지 귀엽기 그지 없네요.

    살이 빠져 젖가슴이 작아졌다고 투덜대지만, 그래도 자연산으로 이 정도 크기면 충분하죠.

    발싸가 좀 길어지자 봉지를 자세히 보면 금방 쌀거 같다고 하니, 부끄럽다고 싫다고 하는 모습도 귀엽네요.

    요즘 간혹 입싸 컨셉이면서도 막상 쌀 때 입만 슬쩍 가져다 대고 마는 언냐들도 있는데,

    지우는 남김 없이 입으로 다 받아줍니다.

    맛난 백반도 먹고 시설 좋은 스파를 즐기며 피로를 푸니, 새삼 가성비 참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사는 업소 프사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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