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마사지가 땡겨서 MC스파 다녀왔습니다
봄이되어서 그런가... 몸도 나른한게 마사지 한번 받고 싶더라구요
한창 다닐때는 진짜 1주일에 두세번도 갔는데 요새는 좀 뜸하긴 했네요
예약하고 도착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따로 찾는 언니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혹시 지우... 했더니 시간표를 좀 보시더니
괜찮을 것 같다고 하시고 지우씨 넣어주신다네요!!
운이 좋게도 출근도 했고~ 타이밍 맞게 넣어주신다니 뭔가 기분이 좋았어요
되는날인가 하는 생각하면서 들어가서 샤워하고 기다리니
직원분이 제 키번호를 부릅니다
따라 들어간 방에서 관리사님을 만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목표가 마사지였기 때문에~ 한번 기대해봤는데 마사지 넘 좋더군요
압도 좋으시고 직업정신이 투철하신 분이라... 정말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더라구요
시간만 딱 채우고 나갈 수도 있는건데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분이 좋더라구요
뜨뜻한 찜질마사지까지 받으니까 진짜... 집에가면 바로 꿀잠이겠다 싶었고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 받을때가 되서야 2차전이 있다는걸 기억해냈습니다 ㅋㅋ
지우 언니의 입장~
방금전까지 마사지사님과의 시간도 너무 좋았지만 지우 언니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확실히 건마급이상의 와꾸... 모든 업종을 통틀어도 상급이라고 평가되는 와꾸에
슬림의 베스트라고 할만한 날씬하고 이쁜 바디까지... 에이스의 자질이 충분합니다
거기에 플러스 !! 역대 건마 최고의 마인드라고 소문난 서비스마인드까지...
애무는 지우한테 받아봐야 제대로 받은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에
선천적으로 타고 난건지... 쪼임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미 소문은 어느정도 나 있는 언니라 굳이 길게 쓸 필요도 없겠네요
나중에 나올때 물어보니 지명만 한달에 40~50명은 온다니 말 다했죠? ㄷㄷ
아직 안보셨다면 진짜 일 할때 보시는게 이득 보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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