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치파오에 전화해봅니다
언니들 다 퇴근해서 릴렉스에서 전화를 받는답니다 ㅎ
좋은 언냐 있냐니 빙빙 언냐가 하드하답니다.
앞건물에 주차 후 들어가봅니다.
빙빙 언냐는 나이가 30대 후반? 정도 되보입니다. 외모는 나쁘지 않습니다. 한국말은 유창합니다.
마사지는 뭐....별로 시원하진 않았습니다 ㅎㅎ
서비스는 매우 괜찮았습니다.
중간중간 간지럼 타냐고 물어보면서 간지럼을 태웁니다. -_- ㅎ
똥까시도 해주는데 매우 부드럽게 해줍니다.
특이한 서비스는 옆으로 눕혀놓고 똥까시를 해줍니다.
색다른 서비스에 달아 오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하비욧,부비부비 다 가능합니다.
간보기 없는거 같구요 실장님 말씀대로 하드합니다.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발사 후 퇴실합니다.
글쓰기 실력이 없어서....아무튼 추천합니다 빙빙!
댓글로 먹고사는 짱구야 댓글 잘바써여..
아 눼~ 잘보세여
빙빙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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