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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글에 일단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쪽지로 사장님의 원가권이 왔길래 정말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예전에 샤넬을 한참 달리던 시기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한참 안가게 됐네요.
사장님 두분과도 많이 친해졌는데 허허..
여하튼 조이 후기가 괜찮게 올라와있길래 초이스하고 한번 봤습니다.
와꾸는.. 가슴은 수술을 해서 씨컵도 넘겠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이쁘장하게 보이긴 합니다. 전형적인 동남아 얼굴이고..
나이가 25이라고 하더군요.
그외에 슬림한 편이고 다리 라인도 좋습니다. 이쁘게 잘 빠졌네요.
중요한 서비스는...
굉장히 좋습니다. 일단 조이 본인이 잘 느끼는 활어과구요..
가슴에 입을 갖다대자마자 움찔움찔 합니다.
서비스 해주는것도 하지말라고 할때까지 주구장창 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중지시키고 역립을 해봤는데 활어 맞습니다.
여기저기 다니며 활어를 찾으시는 우리 여탑 님들.. 여깁니다 여기.. 활어가 여기 있어요..
그냥 활어 아니고 진짜 활어 맞습니다..
본인이 상당히 잘 느끼고 좋아 하더군요.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경험이 많아져서인지 상대방이 좋아하면 저도 덩달아
흥분되는 경향이 강해지더군요..목석 같은 애들은 좀 그렇달까요..?
다른 후기쓴 분들도 저같은 경험을 하시고 쓰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애가 정말 착하고 순하더군요.. 들판위에 양입니다 양..
아 이런애는 정말 잘해주고 아껴주고 싶달까요..
업소티도 별로 안나는거 보니 그냥 열심히 돈벌러 온 친구 같았습니다.
예약 가능하시면 무조건 보라고 쓰고 싶네요.
팁 달라고 안했는데 제가 팁 주고 싶었을 정도로 착하고 순한 양같은 조이 후기 였습니다.
아 그리고 팁으로 다른 친구중에 진주라는 친구도 와꾸가 괜찮더군요.
프로필상에 진주도 피부가 까만데 그렇지 않더군요 하얗습니다. 세련 됐구요.
그래서 복도에 지나가는 진주를 보고 와꾸에 넘어가 속으로 아 진주볼껄 이라는 생각도 잠깐 했었네요.
다음엔 진주도 봐야겠습니다.
달려보니 이 활어란것이... 분명 캐바캐더라구요.....
누구한텐 활어녀가
누구한텐 목석녀가 되기도하는.....ㅋㅋㅋ 참고로 전 오징어과라.... 활어본적은 거의 없는듯
조이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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