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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신림-40대.전문조건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몇년전 센스굿에서부터 알았던 년인데..그땐 날씬했는데

     

    요즘 살쪘더라구요.

     

    아마 구멍동서많이 계실거예요.  신림 설렁탕집옆 원룸에 살면서 집에가서 섹스하고 그랬는데

     

    요즘 최종적으로 이사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집으로는 안부르네요.

     

    신림가기 불편하다고 좀 징징댔더니 신림오는조건으로 요즘은 겨우 2만원깎아서 텔포15에 2번합니다.

     

    그렇다고 뭐..이여자가 되게 좋으냐하면..그런건 아니예요.

     

    이미 나이도 들었고, 좀 까칠하고- 지 얘기 잘안하고, 뭐라도 물어보면..내가 오빠한테 내얘기할의무는 없자나..하면서 정떨어지는 분위기로 얘기하고

    어떨땐 또 다른 조건인거 같은데 일하러 가야한다고 너무 땡땡이까서 발리가야한다면서 평소보다 일찍 도망가거나

    섹스하고 쉬는 시간 중간에 수시로 문자오길래 슬쩍보니 ... 언제 시간되세요? 라고 적힌 문자더군요.

     

    이전엔 안그랬는데.. 지 광고를 어디다 얼마나 해놨는지 몰지만 암튼 요즘은 조건으로 지 앞가림 하고 사나봅니다.

     

     

    다만 요즘은 좋아진 점이라면...

     

    저랑 할때는 입사안한다고 했고 똥꾸멍 근처도 못가게했고, 더우기 내 똥꾸멍 핥아주고 하는것도 없었는데

     

    요즘은 첫판에 할때 오랄과 똥꾸몽을 핥고 빨아주더군요.. 흐흐

     

    많이는 안해줘도 좀 발전된? 거겠죠? 아마 요즘은 이정도 해야 조건장사된다는걸 알게된건지..

     

    그러면서 나의 잦이를 좀 쎄게 빨리 빨다가 힘든지 귀찮은지 오빠가 하다가 쌀거 같을때 내 입에 싸줘..라고 하더군요..엇쭈? 이제 입싸도 한다이거쥐?

     

    그러면서 얼른 침대에 드러눕습니다.

     

    나도 년의 보지를 벌려빨고, 똥꾸멍을 빱니다...쭉쭉.. 조건으로 먹고사는년치곤 보지깨끗 냄새도 없고, 똥꾸멍도 잘씻는지 냄새없고 매끈합니다. 흐흐

     

    좀더 오래 빨고 싶은데 박으라고 강요하네요..췟..

     

    그러면서 박으니..첫판엔 역시 잘됩니다..조금만 하니 쌀거 같더군요.

     

    그래서..아.. 느낌 넘 조아서 좀 더하다간 쌀거 같애..하면서 년의 입에 나의 잦이를 갖다댑니다. 들이대니 년이 손으로 블라킹을 하듯 나의 잦이를 잡고는 옆으로 눠서

     

    막빨아댑니다..아까 빨때는 몰랐는데..지금은 막 느낌이 오는거였어요..

     

    찌릿..주욱..지리릭...하는 느낌이 년의 입안에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빼지 않고 좀 더 입안에서 나의 잦이를 문질문질 해주더군요..흐흐 

     

    서서히 뺍니다.. 년은 입을 꼭 다물고 화장실로 가더군요.  좀 먹어주면 좋은데 말이죠.

     

    그러더니 오빠 오래 안했지? 노랗게 쌓인거 있는데.. 하면서 핀잔을 줍니다.

     

    암튼 이렇게 1차전 끝내고 좀 쉬면서..

     

    2차준비할때..역시나 년의 전화는 쉬지 않습니다. 에궁..

     

    차라리 전에 아는 언지 옷가게에서 일하면서 집에찾아가 섹스할때가 그리워도 지더군요. 

     

    암튼 제가 1차는 빨라두, 2차는 잘안되거나 오래걸려서 여자들이 시러하는추세인데

     

    그래도 노콘질싸로 하다보니 좀 올래걸려도 그리고 년이 그래도 재촉하지 않고 받아줘서 2차도 무사히 질싸에 성공했습니다.

     

     

     

    그리 보고 싶은 년은 아니지만 그래두 필요할때 한번씩은 보는데 아무리 잘봐주려해도 뭔가 5-10프로는 부족한 년이네요. 흐흐

     

    그렇다고 완전까칠하게 이거저거하지마, 싫어해, 또는 발길로 차려고 하는년보단 나아서(이년은 연락와도 안보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눈치깠는지 몇달째 연락안오네요..흐흐)

     

     

    저도 안한지 좀 되어서 여자가 보고싶은데..

     

    마땅한, 끌리는 여자가 없어서 괴롭군요. 그렇다고 볼사람 있는것도 아니구요..TT

     

    여러분들은 다들 즐달하고 계신거죠?

     

     

     

     

    댓글22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5.16 18:02:03
    즐달 축하 드립니다
    훈남짐승
    훈남짐승 · 2019.05.12 03:25:05
    즐달축하합니다.
    찰뜩
    찰뜩 · 2019.05.11 07:29:56
    즐달?축하드립니다ㅋ
    투신태자
    투신태자 · 2019.05.09 19:25:50

    담엔 인증도 부탁드려요

    여탑사랑이
    여탑사랑이 · 2019.05.09 14:42:23
    잘보고갑니다
    쥐드라곤
    쥐드라곤 · 2019.05.09 09:36:59

    저도 40대초 유부...조건초보 일떡 하고 왔네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번호 받았습니다. 

    질리안
    질리안 · 2019.05.08 03:25:58

    ㅎㅎ 재미있게 봤습니다.

    표준품셈
    표준품셈 · 2019.05.08 01:47:29
    40초라도 관리 잘하면 좋을거 같네여 지금 동네 40후반 누나 공략중입니다ㅎㅎ 추천드립니다
    magmax
    magmax · 2019.05.08 10:56:05
    뭐 관리안하고 던져둬버립니다 ㅎ
    왕엉님
    왕엉님 · 2019.05.07 14:59:37

    그러게요 보험삼아 주소록에 넣어두고 심심할때 빼먹으면 좋겠네요.

    magmax
    magmax · 2019.05.07 17:31:39

    보험은 케어해주는건데 이건 돈을 자꾸 내는거니까..보험이라기보다 마이너스통장이랄까요? ㅎㅎ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5.07 17:43:59

    보험이라기 보다는 정말 마이너스 통장이네요.-_-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5.07 13:58:33

    그래도 보험삼아 한 명 정도 대기조가 있으면 좋죠.

    magmax
    magmax · 2019.05.07 17:30:58

    헌터님은 보험많으시죠? 흐흐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5.07 17:34:59

    ㅎㅎㅎ

    없습니다.

    애들이 크니, 1년에 12번->1년에 4번->지금은 1년에 2번 할까 말까네요.

     

    카드값 결재하면 남는게 없어요.-_-

     

    magmax
    magmax · 2019.05.07 17:38:20

    자식이 웬수라는 말이 여기에 적용될려나요? 흐흐흐흐...

    젊은새
    젊은새 · 2019.05.07 12:52:09

    즐달하신것같은데 뭔가 좀 부족한?? 그런 느낌이군요 ㅋㅋ

    magmax
    magmax · 2019.05.07 13:11:04

    네..그래서 즐달이 아닌거죠. 또 보고싶다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어지간해서 안드는... 

    그래서 정말 하긴해야하는데 너무 없다..싶으면 문자합니다만.. 연락하는거자체도 좀 망설여진다고나 할까요? 흐흐흐

    불고지보기
    불고지보기 · 2019.05.07 10:45:53
    개인어장이시군요. 글 내용상으로는 상당히 끌리는 처자입니다.
    스면 21센치
    스면 21센치 · 2019.05.07 05:51:08

    은영이라는 아줌마 아닌가요?

    magmax
    magmax · 2019.05.07 10:05:33

    오어우..은영이는 누굽니까? 소개시켜주세요..흐흐흐

    한빰두빰세빠구리
    한빰두빰세빠구리 · 2019.05.07 01:29:23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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