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피한번달리고 스트레스한방에 날려버렸네요
어딜갈까 보다가 후시딘 채원이보고왔네요
슬림한친구로 부탁드리니 채원이+3인데 손님들평이 좋다하시더군요
미리 넉넉하게 예약잡아두고는 선릉에 시간맞춰 도착해서
기대하던 채원이와의 첫만남!!
문열리자마자 얼굴부터봤는데 +3이상 와꾸네요
몸매도 옷을입고있어도 슬림한라인이 보일정도로 몸매좋고 키도 큰편이네요
대화타임에서도 편안하게만들어주는 애인같은 마인드를 보여주고
샤워하고나서 키스부터시작해서 서서히 저의몸을 달눠놓기 시작하고
점점 아랫도리를 뜨겁게만들어주니 그간 봉인해있던
나의 아랫도리가 봉인이 풀리면서 단단해지네요
서서히 본게임에들어가기전에 채원이의 가슴과 은밀한곳을 애무하니
물도많고 반응도 기가막히네요~역립할맛 나네요
채원이가 흥분한걸보고나니 봉인이풀린 아랫도리를 채원이의 그곳에 밀어넣고
피스톤질을 시작하니 채원이의 그곳 끝부분과 나의 아랫도리 머리가 만나니
따듯하면서 찌릿하고 뭔가 움켜쥐는듯한 이느낌이 너무좋군요
좀더 속도를 올려서 피스톤질하고 자세도 바꿔가면서 즐기다가 마무리했네요
역삼마구니님^^
궁금한 언니였는데 정보 감사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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