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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윤쌤+수지
이벤트 신청하고 선정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협찬해주신 신논현 마린스파 사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름 바뀌고 오랫만에 갔는데 절 알아봐주네요 ㅎㅎ
므훗해서 기분좋게 입장합니다 주말이라 주차자리는 널널하네요
그렇지만 라면,백반은 안되니 참고하세요 꼬르륵 했네요
탕을 입장하고 샤워합니다
역시 물을 틀자마자 뜨거운물도 나오고 시설 개 좋습니다
마사지 관리사 윤쌤이 들어옵니다~
오우 정말 동안처럼 30대초반인줄 알았습니다
이런저런 쓸데없는 농담하며 깔깔대며 웃으니 마사지는 둘째치고
관리사한테 마무리를 받고 싶은 심정이 ㅋㅋ
그새 수지 언니 반갑게 인사해줍니다
윤쌤이 젤 이쁜 언니 왔다고 하길래 얼굴보니
진짜 얼굴 희고 피부도 곱고 이쁩니다~
상탈을 하고 삼각애무를 하는데 사까시는 오래해 줍니다
오래하다 보니 핸플할때 금방 사정해서 아쉬웠지만
청룡도 해주고 입사도 해주고 이쁜언니가 쪽쪽 마지막 방울까지
빨아주네요 ^^
원래 건마에 있었는데 진상들이 많아서 왔다고 하네요 ㅎㅎ
스파는 그런게 별로 없어서 좋다고 하네요
아무튼 담에 마사지 관리사를 보려고 또 가야겠어여 ㅋ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았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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