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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사지가 땡겨 제휴 업소 리스트를 쭉 봤습니다.
때 마침 킹스맨이라고 쌈빡한 업소명이 뜨네요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한 후 위치를 물어보니
예전 치파오 자리더라구요.
아는 곳이라 별로 힘들이지 않고 찾았습니다.
도착하니 친절한 실장님 티 로 안내해주시고
이윽고 오늘의 주인공 도희양이 입장합니다.
마사지는 그냥 쏘쏘 한데 꾹꾹 눌러주는게
제법 시원하네요..
드디어 서비스 타임 ...
오랜만에 올탈을 보니 더욱 더 흥분되는것 같습니다.
정성스럽게 앞판 뒤판 서비스 받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빼지도 않고 잘 받아주는 모습에서 즐달의 기운을
느낄수 있었네요..
다음에 재방문의사 90%입니다.ㅎㅎ
도희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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