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벅시스파
아가씨 예명 : 은정
3월에 활동이 뜸했다가, 4월 들어서도 별로 시간이 나지 않았었는데 핑계 삼아 시간을 내어
마사지에 가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마침 출장 나왔다가 시간이 좀 나서 벅시에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이 전화를 받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네요. 물론 위치도 알려 주시네요.
교통이 별로 막히지 않아서, 조금 일찍 도착했습니다. 내부 시설은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샤워장에도 탕이 있어서 충분한 시간이 있으면 몸을 풀고 갈 수도 있겠더라구요. 샤워장에서 나오자 바로
룸으로 안내 받았습니다.잠깐 기다리고 있자, 호리호리한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이름을 묻으니 선이라고 하네요. 호리호리해서 힘이 있을까 의심했지만 기우였고 손압이 상당했습니다.
등과 어깨죽지는 팔꿈치로 하는데 충분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목과 어깨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요, 충분히 목과 어깨가 시원해졌습니다. 다리 마사지는 상체에 비해서는 좀
짧은 감이 있었는데 앞으로 돌아 눕자, 오랜 시간을 두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충분히 불끈하게 하시고는
교대해서 나가신다고 하셨는데 아직 매니저가 오지 않았는지 다시 전립선 마사지를 집중적으로 해주셨네요.
덕분에 최고 오랫동안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선관리사가 나가자 볼륨감이 있는 매니저가 들어 왔습니다.
눈도 충분히 크고,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몸매여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이름은 은정이라고 하더라구요.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3각 애무를 시작하는데 안그래도 오랜 전립선 마사지로 욕망이 꿈틀대고 있었는데, 그 불을 붙이는
듯한 느낌이 었습니다. 점차, 은정 매니저의 입술이 아래로 내려오자 저의 욕망이 그야 말로 활화산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온 몸이 오로지 한 목표에 돌진하고자 긴장하고, 그 긴장을 해소하고자 강렬한 불이 탈출구를 찾아 용틀임하듯 몸부림 치고 있었습니다.
은정 매니저가 상위에서 운우의 정을 시도하자 재빨리 남자 상위를 부르짖으며 자세를 바꾸어 운우지정의 정석을 시전하였습니다.
활화산의 불꽃이 막힌 구멍을 뚫고 나오며 포효하면서 그 막을 내렸습니다. 아무튼 정성 어린 서비스로 오랜 만에 몸과 맘이
힐링 되었네요. 선 관리사의 꼼꼼한 마사지와 은정 매니저의 정성어린 서비스 다시 한 번 감동이네요. 여러분께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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