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온니 여탑!
오랜만에 동암에이스 다녀왔네요.
제 지명이 있긴 했는데 요즘 출근을 안하나봅니다.
그래서 출근부 명단을 보다가 괜찮아보이는 설아로 지명!
예약을하고 시간이 좀 많이남아서 자다일어나서 에이스로.
입장해서 티에서 대기하다가 양치하러 갔다가 나오는데
대기실에서 나오는 매니저 마주쳤는데 이쁩니다.
혹시나 쟤가 설아인가? 했는데 맞네요ㅋ
설아 마스크는 소유라기보다 구구단 세정이 많이 싱크있어요
첨에 들어와서 쇼파에 앉아있는데 저는 보통 누워서얘기하는편이라 눕자했더니 까임.
이아이 자기방식이 확고한 아이입니다.
처음에 대화할때 톡톡쏘길래 쉽지않네.. 그냥갈까?
싸우자는건가? 생각을 많이했지만 대화하다보면꼭그렇지만은 않아요
저혼자 누워 얘기하고 설아는 앉아서 제다리위에 다리를
올리고 얘기합니다. 대화는 참 잘이어가요.
그렇게 대화를하다가 조금씩 제쪽으로 올라오고 조명을 줄이고오더니 눕습니다
누워서 키스를하는데 입이 작다며 혀만내밀고있는ㅋㅋ
키스를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ㅋ 입이 작다고하네요요그래서 하는수없이 또 대화~ 결국 그러다가 어찌저찌하니 벨울림
설아 아이는 자기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있습니니다
차가운 면이 있어보이는데 얘기하다보면 그렇지않아요
배고파서 예민해져있는 상태라는데 한끼먹는다고..
밥먹고 왔으면 좀더 사근사근 했겠죠ㅎㅎ
몸매도 좋아요. 마인드는 중정도네요
한번쯤 만나볼만한거같은데 에이스급은 아닌듯합니다.
다른언니들도 참 궁금해요~!!
아참, 실장님 티가 너무더워서 땀범벅됏어요.
선풍기가 필요할거같아요. 그리고 매니저 대기실 바로옆방은
대화가 다 들린다고하는데 ㅋㅋㅋ
바로 옆방은 좀 피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
난 무조건 이쁘고 몸매좋으면 좋다 추천
마인드랑 애교많은 스탈일이 좋다 비추
몸매 좋은가보군요!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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