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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바운스 몰빵이 역시 좋지 않았던거 같네요.
좀 귀차너서리 여러업소 고민안하고
그간 궁금했던 더 팩트로 가봅니다.
분당 오피형 아파트(?)느끼인데 가운데 좀 뜨는 건 분당 감성 인듯요.
수아는 양치 끝나자마자 등장.
막막 이쁘진 않아도 긴생머리에 귀염상.
슴가는 -b컵 정도
대화능력 우수하고,
키스감 단키, 장키 뭐 잘 합니다.
남한은 지켜주기로 ㅎㅎ
잘 안그러는데 첫타임 이미지 좋게 하려고요.
그곳 말곤 어디든 터치가 가능스.
일주일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라니
알바조 인듯 학구요.
전체적으로 무난, 무난스.
왜 그동안 바운스만 갔을까 싶네요.
하지만 바운스 포션을 막 줄이고 싶진 않구요.
사이드 나 세컨 업소도 좀 찾아볼까 싶네요.
오리역에서 좀 먼거는 단점 ㅎㅎ.
그러나, 1층에 식당 많아서 달리고 나서 식사하긴 좋네요.
더팩트의 마인드는 아직 아니군요...ㅎㅎ
바운스 맛집은 전주식당 입니다.
롯데백 고가앞 2층 이구요.
터프한 반찬이 좋구요.
동태찌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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