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화재도 나고 그래서 진짜 진짜 가게가 많이 줄었어요...ㅠㅠ
길가다가 생글생글 웃는 살짝 괜춘한 지민이라는 아가씨 40분에 15만원 코스 갔습니다.
돈 주고 옷 갈아입는데, 포주 이모하고 이모부같은 아줌마 아저씨가 왜 1시간 아니냐고 뭐라고 하는거 같더군요.ㄷㄷ;;
이 아가씨 애무를 매우 열심히 해주네요. 무릎관절, 부뢀, 귀 애무까지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아! 물론 똥까시는 안하네요.ㅋㅋ
귀 애무해줄 때 소름돋아서 닭살 돋네요ㅎㅎ
애무 후 > 정상위 하다가 한 3분만에 쌌는데, 너무 빨리 쌌다고 다시 해준다고 하네요(혜....자)
이야기 좀 하다가 다시 애무 > 뒤치기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천호동 내년에 없어진다네요. 2020년
아직도 있군요
마인드좋은아가시네요
가성비 너무 구리네요
그렇다고 초영계도 아닐텐데
재밌게 잘봤습니다
지민이 서비스 어마어마하죠. 기억이 맞다면 구사거리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요 언니 볼 수 있죠
두번 했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 2-15,
오호라~~ 실례시만 위치가 어디쯤일까요~?
결과적으로 한번에15장이면 비싼거아니가요
두번이라! 마인드가 좋네요
대한민국 현재 정권들의 현실입니다.
그저 포퓰리즘 적으로 여성들의 권익을 위해준다 시고...
3종업소언니들 일 못하게 하는거...이용하는 남자들 죄인 취급하는거...
이게 나라인지...지난 정권이 워낙 똥~~을 싸서... 찍기는 찍었지만...
이제는 뒤도 안돌아 보렵니다.
문젠 이런데도 이 정부를 두둔하는 남자들이 있다는게 한심할 뿐이네요.
포퓰리즘이고 여성들 권익이 왜 나와요.
여기 시장쪽이랑 재개발구역으로 확정되서 그러는건데.....
아~~~~그래서 성매매특별법 만들었군요
아~~~~~~이젠 절대 그쪽은 지지 안합니다
지금의 집창들 철거가 그런것에 일환으로 시작이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데
생각이 다르면 어쩔수 없죠
하지만 실상 3종여성들의 직업 없애는 것을
여성권익 신장이라고 여기는 여가부와 여성단체는
이미 10년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만 묻죠
그렇다면 노무현 정부가 왜 성매매특별법을
시행했나요 이게 포퓰리즘이 아니다???
우습네요
(김대중 정부가 아무리 고심하고 고심해도
시행자체가 문제가 상당하다고 여겨서 보류했던 것을)
그게 일반적인 생각이란게 어디서 일반적이라는건지....
빡촌뿐만 아니라 시장,주택가,상가 다 포함되어있고
천호동 423번지 재개발은 김영삼정부때 부터 얘기 나오던 곳이었어요..........
재개발이 문민정부부터 나왔다구요???
제가 알기론 국민정부와 참여정부때부터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뇌피셜로 이야기 하지 말고 자료를 가져 오세요
전 신문기사로 첨부합니다. (아래의 2018년도 기사)
위의 신문기사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를 첨부하자면...
1998년 출범한 국민의 정부가 당시에 분위기와 국가 부도 상황이기에
최대한 개발계획을 축소하려고 정책을 수립하고도 공청회라던지 예산심의를 최대한 미뤘어요
그래서 돈이 많이 들어가니 지구를 나누어 개발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기사로는 저때가 맞는데 처음 재개발얘기는 제가 중1때쯤 나왔어요. 왜냐면 제가 여기 40년 가까이 살아서 알거든요.
20년 가까이 한다안한다 얘기만 나오고 작년에 확정된거에요.
우리집라면 님의 중학교 1학년 때가....저의 초등학교때인지 저의 고등학교때인지 언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국가부도 상황에 몰릴때쯤음이었고, 솔직히 문민정부때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문민정부는 시행할 생각 자체가 없었을 것입니다.
정권초기에는 그놈의 경제민주화를 위시하여 금융실명제를 하려고(그 전의 독재자들에 대해 어마어마한 정치자금에 피를 봤기에)
2년 까먹고, 노동시장 유연화를 위해 노동법 개선하려다가 실패하고(당시에 노동운동 하던 애들이 정치인으로 문민정부에 많이 들어갔지요-김문수나 김성태)
그래서 남북문제를 유연화를 통해 여론을 바꾸어 보겠다고 대북사업과 그 많은 정부 자금을 북한에 몰아주기로 했는데...
김일성 하늘 나라로 가고...그래서 여론 올릴기회 날려버리고(국민의 정부에서 낼름 받아 먹었음)
천호동에서 40년 살았다...뭐~~~ 이야기는 수도 없이 나올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저의 고향에 대한 개발 이야기는 저희 어머니 때부터 나왔어요...(근데 아직 일원하나 변한게 없음)
계획수립 - 계획안 작성 - 공청회나 사전 조사 실시 - 보상 및 예산안 심의 의결 순으로 나가는데...
적어도 계획수립이 아니라 계획안이 나와야 적어도 내부의결에 의해 진행시작이 된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획수립 단계에서는 얼마든지 어그러 질수 있어요.
대부분 가게가 다 빠졌는데 철거는 내년인가 보네요.....
착한아가씨네요
천호동도 이제 없어지는군요..
천호동 아직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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