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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여탑에 후기 남겨봅니다.
앙톡으로 돌리다가 사진이 이쁜 처자를 발견 비용이 비싸기는 하지만
몸매 사진이 좋아서 물어보니 +5하면 질사 가능하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제가 아직 차가 없어서 지하철 타고 힘들게 오라고 하는 지역까지 갔더니
장난인지 아닌지 봐야한다고 (어플 km수 줄어드는거 보면 10km 에서 0km정도로 이동했으면 진짜로 온거지 장난할려고 10km 왔을리가)
계속 인증샷찍으라고 시켜서 참고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나온다고 해서 아 준비다해놓고 바로 나올려고 하는구나 했는데
10분이 넘어서도 안오길래 톡을 보내니 그제서야 샤워하고 마스카라 하고 온다고 하네요 ㅡㅡ
그래서 20분넘게 기달리는거는 심하지 않냐고 했더니 미안하다는 말을 안하고 마스카라하는데 시간걸린다고 합니다.
빡쳐서 그냥 갈려다가 얼굴은 보고 갈려고 기달렸습니다.
30분 기달리니 그제서야 밍기적거리면서 나오더군요. 얼굴은 베스트는 아니고 일반인치고는 이쁘고 몸매도 날씬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 처자가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한마디라고 했으면 넘길려고 했는데 당당하게 텔가서 시작하죠? 이러길래
30분 기달림에 따른 빡침이 성욕을 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죄송한데 님하고는 못하겠네여 다른 사람 구하세요. (차마 욕은 못했습니다.)
그러고 절단하고 왔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보면 개어이없는 뇬 이네요.
잘하신거임. 그런 마인드면 달렸어도 내상임. 그리고 위에분들 말씀대로 보도삘
가격부터 욕이나오는 년이네요..흐흐흐. 저런년들은 절딴 매일, 매번당해서 머리깎고 절로 들어가거나 수녀원으로 들어가 세상과 담쌓고 살게 만들어야 합니다.
진짜 짜증나셨겠네요
보징 가득 했을지도 모르잖아요~
제 경험상 안 보신게 한(?)은 될지언정~
돌이켜 보면 진짜 잘 했다 하실겁니다.
아니다 싶으면 무조건 절단 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ㄴ디ㅏ.
저도 비슷한 경험이..
나이도 딱 보도년들 나이대 군요 ㅎㅎ
토닥 토닥 위추를
역에서 만났는데 얼굴도 개차반이고 말하는게 버릇도 없고 몸매도 껌딱지같이 생겨서 자기 반응 없다고하길래 한번 5만원 던지고 안받길래 할 생각도 안들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구의역 쪽은 조심하세요ㅎㅎ
현명한 판단 하신듯 합니다. 절단 못하구 걍 홧김에 하면 전타임 조건남 빨던 젖꼭지 빨거나 보빨함 좀전에 싼놈 정액먹기 쉽상이죠
전 그래서 조건도 가능함 오전 무렵 일찍 합니다
보도 개인
다 떠나서 기본 매너와 마인드는 가지고 누구를 만나야지
저런 년들 방에 들어가봐야 마인드 바닥일꺼에요
그냥 돈 굳었다 생각하세요
외모 괜찮고 마인드 좋은 언니 만나실꺼에요
위추드립니다..
절단 잘하셨어요 .
위추드려요
미안하다소리 하나하기힘들어 하는애는 안봐도뻔하죠
텔들어가서 하셨어도 기분만 더러웠을듯하네요
먼저 예의상 늦어서 미안하단말이 먼저지요
어르신 오랫만입니다!
저요?
어르신인가요?,
댓글만 달고
안 달리고 6개월째인데요 ㅎ ㅎ
보지달고 태어난게 벼슬인줄아는 냔들이 많아요! 아 구의면 가까운데 저안테 걸렸으면 죽여 놓는건데요... 아쉽..
그리고 페이 18장주고 만날거면 그냥 업소가요! 페이 18장+모텔비 하면 오피에서 마인드 와꾸좋은 애들이랑 즐겁게 놀구와서 고기먹는게
낫다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냔 안보고 돌아오신거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거 방에가서도 네상 100%였을 거라 봅니다
저런냔 사진받으신거 있으면 그냥 올리시는게 다른분이 괸히 가셨다가 피해입는일을 줄이는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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