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이쁘고 여자여자한 딱 제 취향저격 제대로 였어요
상냥하고 친절하고 눌러바 에이스 프로필 설명다운 면모에요
일단 사진보다 실물이 더이뻐서 놀랫고 프로필엔 몸매가 안나와서 궁금했는데
몸매도 좋고 잘빠졌어요!! 영어만 조금 한다면 대화도 문제없습니다~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꼼꼼히 씻겨주고 터치하면서 장난도 치고 여자친구 같았어요~
벗은몸보니 피부가 굉장히 좋네요 얼굴에 광이나서 보니 방에 화장품이 어마어마해요
관리하는 여자네요ㅎㅎ 침대로가 다른 서비스 생각안하고 바로 제가 리드합니다~
키스 살짝하고 목과 가슴 꼭지를 괴롭혀주고 배로 내려와 꽃잎을 보니 깨끗하네요
지저분하면 보X은 안하는데 보X시전합니다ㅎㅎ 소극적이던 신음이 점점 커지는게 느껴지네요
몸도 부들부들 클리를 중심으로 10분정도 보X하니 제발 바꾸자고 애원하네요ㅎㅎ
돌아누으니 거칠게 숨을 내쉬면서 아주 맛깔라게 제 동생을 먹기 시작하네요
역립을 좋아하는지라 69로 변경해서 다시 괴롭혀주다~
거친 숨소리와 정신놓은 ㅅㅇ 부들부들 거리는 몸에 ㅅㅇ하고 싶어서 ㄱㄱ
갑옷착용하고 돌진합니다~ 시작되고 따로 분위기를 탄건 아닌데
마치 기다렸듯이 서로 격하게 처음부터 달리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시작해 앞으로 끝났지만 이쁜얼굴에 느끼는 모습보면서 충분히 즐달하고 왔네요
오늘 어린이날이라 휴무고해서 제 자신에게 선물이나 줘볼까 왔는데 호강하고 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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