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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다희 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 해달라고 했더니
우리는 마인드 다 좋다며 추천 받았습니다 ㅋㅋ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금방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첫인상부터 약간 차가운듯한 느낌..ㅠㅠ
멀찍이 앉더라고요..
그러더니 대뜸 어디 다녀봤냐고.
그래서 이전에 신림쪽 가봤다고 했는데
철벽부터 치네요.
거기는 딥하게 노는데고 여기는 그런거 안된다며 ㅋㅋㅋ
이 근처는 매장이 여기밖에 없어서
만약에 그런 마음이면 강서구청쪽 가라는 ㅋㅋ
뭐 암것도 안했는데 말이죠ㅋㅋ
뭐 오늘은 그냥 놀다가야겠다 싶어서
가까이 좀 오라고 했죠.
그랬더니 오빠가 오랍니다 ㅎㅎ 본인은 아쉬울거 없다며ㅋㅋㅋ
마음 상하고 빈정 상하고 짜증나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여러분은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오~~ 이런글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강냉이에서 내상입었는데 다희였던것 같네요 거리두고 앉아있던 ㅋㅋㅋ 시간때우려고 하는 마인드 오집니다
다른언니만나서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정통 수위대로 일하는거야..뭐라 못하지만
아쉬울거 없다며 니가 와라 마라는 정말 개같은 마인드네요
돈을 편하게 벌려고 어휴..저런거는 바로 실장 불러달래서 환불 요청하시면 됩니다.
손님들이 착하고 순수하게 당하니까 손님이 아니라 호구로 보네요 미친년이
여러번 캔슬/문빵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실장을 혼내줘야겠군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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