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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를 봤습니다.
올 1월에 마지막으로 보고.. 중국에 돌아가 복귀소식이 없기에 관뒀나 보다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복귀했네요.
반가웠습니다.
잘빠진 몸매는 여전하고.. 그동안 고향에서 관리를 잘 받았는지 살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탱탱해졌습니다.
살이 조금 붙은 것 같기도 하고.. 어쨋든 이뻐졌습니다.
보자마자 어색할 틈이 없이 두팔벌려 안아주더군요.
베드끝에 앉아있는 자세에서 선미를 안으니 익숙한 씨컵 가슴이 반겨주네요.
보고싶었다는 서투른 애교와 함께 제 가운을 벗깁니다.
저도 선미의 한장 원피스를 훌러덩 벗겨 버리고 물빨을 시작합니다.
선미가 이미 벌떡 서버린 저의 자지를 물고 핥습니다.
빙그레 미소지으며.. 보고싶었다.. 공치사를 합니다.
오랜만에 선미의 정성스런 비제이를 받으니 흥분된 마음에 자지가 두배는 커져버린 느낌입니다.
보는 제가 의아할 정도입니다.
한참을 빨았지만.. 섹시한 입술이 성날대로 성난 좇대가리 끝에 머물며 숨이 막혀 더이상 진행을 못하는 듯하여
이제 제가 선미를 침상끝에 세우고 엉덩이부터 핥습니다.
커다란 힙을 벌려 똥꼬와 회음부를 찔러대고 거칠게 빨아 봅니다.
헐떡이며 신음소리를 뱉던 선미의 입에서 뜬금없이 '여보.. 사랑해요' 라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지체없이 선미를 번쩍 안아 베드에 눕혀 버렸습니다.
선미의 가슴은 누워도 단단하고 예쁜모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씨컵에다 모양도 예뻐 첨엔 수술받았겠지 생각했는데.. 뭐 어쨋든 별 상관 없습니다.
전혀 이질적인 느낌없이 탱탱하기만 합니다. 자연산이 그정도면 정말 선미 자신에게도.. 또 저에게도 대박인거죠.
두손으로 한쪽씩 잡아 힘차게 주물럭 거리니 예쁜 눈동자가 풀린채로 저를 올려 봅니다.
유두를 한입씩 베어 물고 선미의 다리를 벌려 보지에 손가락을 대어보니.. 보지물이 질질 흘러 수건을 적시고 있더군요.
애액이 흥건합니다.
침이나.. 오줌과는 다른 그 액체.. ㅋ선미도 흥분했나 봅니다.
하마터면 정신줄을 놓을 뻔 했는데.. 그때 전화가 와서.. 정신을 차릴수가 있었습니다.
한참만에 통화를 끝내고 선미를 보니.. 베드위에 누워 가슴을 모으고...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미 죽어버린 제 자지를 보더니 다시한번 쭉쭉 빨아줍니다.
선미덕에 다시 기운을 차리고 다시 돌격합니다.
이번엔 다리를 모으고 보지사이에 자지를 끼워 봅니다.
선미의 보지는 아직 마르지 않았더군요.
선미의 애액만으로도 왕복운동은 충분했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 서로 껴안고.. 쓰다듬으며 보지에 자지를 비비며 한참을 내리 꽂았습니다.
그렇게 즐기다.. 느낌이 와서 그냥 싸버렸습니다.
선미가 헐떡이며 눈을 감고 있네요. 그래서 뒷처리도 안하고 또 서로 안고 숨을 고르며 또 한참을 그리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굉장한 느낌이었습니다.
섹스는 아니었지만.. 이보다 더한 섹스도 없을듯..
어쨋든 돌아온 선미는 제게 축복입니다.
한동안 또 선미에게 몰빵하겠네요.ㅋ
담배한대 피우며 서로 예쁘다.. 잘 생겼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돌아왔습니다.
선미 후기 잘바써여~ 잘생겨서 부럽네여 ㅋㅋ
선미언냐 예전에 봣던 언냐 같은데 검증가바야하나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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