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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볼까 하다 한번도 보지 못한 제니를 예약하고 보기로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티에서 대기.... 정확한 시간에 매니저 입장합니다.
얼굴에 전형적인(?) 동남아 삘이 조금 있으나... 큼지막한 자연산 슴가로 자연스레 눈이 돌아 갑니다.
마음이 급햇으나 참고 마사지를 받고 기다려 봅니다.
뒷판부터 자연스레... 종아리쪽부터 타고 올라오는 마사지...
앞판 마사지를 받다가 ... 벌떡 일어나....
제니의 마사지에 감탄하고 .... '언제 돌아가니' 물어보니.....아......... 곧 집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아꿉숩니다. .. ㅠㅠ 궁에 이런 매니져가 있는줄 알았더라면 ... 몇번 더 볼수 있었을텐데.....
재접견의사는 있으나.... 돌아갓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제니 후기 잘바써여~ 늦게 만난게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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