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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88은 꾸준히 괜찮은 태국 언니들이 수급되는 괜찮은 업소라는 인상인데요,
지난번 방장님의 대만족 후기도 있고 해서 오랫만에 방문해보았습니다 ^^
나나 언니는 프로필 사진보다는 좀 더 까무잡잡한 피부에 태국 언니라기보다는
남미 느낌이 나는 외모의 소유자였습니다. '외국 배우 같다'는 느낌은 아마도 그런
와꾸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영어가 꽤 유창한 편이라 영어로 의사소통 하시는 분들에게는
끊임없이 재잘재잘대는 활달한 면도 보일 것 같네요.

40분 코스라 시간이 길지 않아서 일단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나나 언니는 기본적으로 샤워 서비스가
있는 모양입니다. 샤워실에 따라 들어와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어주고 다 씻은 다음에는 잠깐이지만
확 쏠리게 만드는 샤워실 BJ까지 해주네요. 이미 샤워실 BJ를 하는 순간부터 존슨 녀석이 풀발기 해서
컨트롤이 쉽지 않더군요. ㅎㅎ
씻고 나오니 언니도 씻고 나오는데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몸매이고 의학의
도움을 받은 것 같지만 풍만한 C컵 슴가가 외모랑 잘 어울려서 아주 섹시합니다. 침대에 누우니
립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립서비스를 하면서도 손이 쉬지 않고 존슨을 자극해 주네요. 샤워실에서
잠깐 맛본 BJ를 침대에서 제대로 해주는데 적당히 자극적이고 다채로와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역립도 해보았는데 꼭지 애무를 해주니 금새 단단해졌고 아래 쪽으로 내려가서 봉지도 실컷 맛보려
했지만 마법 끝난지 얼마 안 됐다고 거긴 패스해달라고 하네요. 살짝 아쉬웠지만 나름 배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케이~"하고 콘을 끼고 본격 합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역시 "즐기면서 일하는 언니"
답게 페페 없이도 이미 어느 정도 애액이 나와 있어서 부드럽게 삽입이 가능했고 적당한 좁보에
조임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상위에서 천천히 박아주다가 약간 더 스피드를 올리니 언니 신음 소리도
커지네요. 서로 끌어안은 채로 박다가 좀 더운 느낌이 들어서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옮기고 저는 내려선 채로
스쿼트 자세에서 박아주기 시작합니다. 역시 이 자세가 편하군요. 스피드를 올리니 언니가 침대보를 꽉
끌어쥐면서 느끼기 시작하는데 저도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깊게 깊게 박아주었습니다. 나나 언니의 봉지가
존슨을 꽉꽉 물어주기 시작하는데 와우 이렇게 마무리를 하려면 할 수도 있었겠지만 좀 다양한 체위를 맛보고 싶어서
언니를 일으켜 세운 다음 스탠딩 뒷치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나나 언니도 뭘 하려는지 금새 눈치채고 싱크대 쪽으로 가서 자세를 잡아주네요. 언니의 까무잡잡하면서도
탄탄한 뒷태를 감상하면서 처음엔 허리와 엉덩이를 잡고 박아주다가 조임감이 느껴지니까 더 버티기 힘들 것
같아 언니 양쪽 슴가를 잡고 좀 더 달라붙은 자세에서 마무리를 위해 더 빠르게 박아주었습니다. 나나 언니도
느낌이 오는지 더 조여주고 결국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마무리 이후에도 빼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여운을 즐긴 다음 충분히 시간이 지나서야 존슨을 빼내고 나나 언니랑 가벼운 키스를 나눈 다음 얼른 씻고
다음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돌렸네요.
옷 입고 소파에 앉아서 페이를 지불하고 현금이 얼마나 남았나 지갑을 잠깐 열어보는데 나나 언니가
팁 줄거냐며 농담을 하길래 다음에 보면 주겠다고 재접견을 약속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ㅎㅎ
유쾌하고 화끈한 언니라 연속 달림을 한다면 꼭 두번째로 만나야 할 언니 같네요. 한가한 주간 시간대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
나나언니와의 즐거운 시간 좋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프로필 사진 이쁘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그래도 나나 허리는 잘룩하고 골반은 커서 체형이 참 이뻐 보이고 전 얼굴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시간 보내신거 같아 좋네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감사합니다~
즐기면서 일하는 녀석이최고라 봅니다..
같이 반응하면 더욱더 신나서 팟팟하죠 ㅋ
후기들을 통해서 느낀건 다들 모델급 외모인듯 하던데요.
나나도 예외는 아닌듯 하고
하울님을 홍콩으로 보내버렸군요.
즐떡 축하드려요.
아직 못본 언니들도 함 봐야겠네요 ㅎㅎ
엉덩이 지리네요..ㅎㅎㅎㅎ
가까웠습니다 ㅎㅎ
원래 진정한 붕가는 집 안 구석구석 자리를 옮겨가며 하는 것 아닐까요.
싱크대에서 뒤치기 상상하니 므흣해지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자세 잡아주니
더 꼴릿하더군요 ^^
좋은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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