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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도 쌈리가 한다길래, 급달림신이 내려와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방금 갔다왔습니다. 낮 13시경 대략 15명 정도 일하고 있는것으로 보였고, 위치는 중간쯤에서 역방향 가까운곳에 있고,예명은 모르겠으나 단발머리에 골반, 하체가 튼실하고 가슴은 의느님의 시술을 받았은것같고 얼굴특징은 코에 점이 있더군요. 키는 150 후반
3년만의 방문인지라 사파리할때 설레였습니다. 가격은 10장, 서비스는 3년전하고 그대로엿습니다. 후기쓴 분중에 샤워서비스 있다고 하셨는데. 이 처자는 없었고요,
삼각애무후 바로 삽입. 골반이 좋아서 뒤치기하다 시원하게 사정하고 왔습니다. 이 아가씨는 새벽5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다고하더라고요, 새벽에는 주로 직장인들이 출근전 하러온다고합니다. 그리고 얼굴은 쎄보이는데 대화해보니 착했고 인증 걱정없이 가끔은 애용하는것도 괜찮아보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웬만한 메이져 집창에서 낮 영업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숫자가 많아서 알바도 있겠지만...대부분
전날 긴밤 뛰거나 전전날 긴밤뛰어서 밤낮 싸이클 정리때문이거나
아니면, 휴가 복귀 또는 휴가 가기 전날 낮 영업하는 언니들이 대부부 이던데...
제가 예전에 만났던 선미촌 옥자(와꾸 대장) 의 경우도 휴가 복귀날 휴가 떠나기 전날
항상 낮에 영업했던 것으로(저한테 오늘 오라고...했던 경우가 대부분)
쌈리 옛날부터 주간 있었습니다....
다만 역시나 홍등가는 망해가는 추세라...
큰 기대는 하지 말고
그냥 못해도 눈요기 사파리나 해보자란
개념으로 가는게 맘 편할겁니다.
헐...낮에도 하다니.ㄷㄷ
추억에쌈리내염
후기.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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