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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은 집에 일도 있었고 제가 중이염에
편도선 염증에 감기로 인하여 소라를 못봣엇네요.
예약후에 5시간 금연후 ㅜㅜ 노팅으로 가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소라와 눈이 마주친 순간
스파크가 일어납니다...아니...분위기 싸해지네요.
대화는 하는 중간중간 한달넘게 안온거에 대해
촌철살인!!
대충사정이야기를 햇으나 씨알도 안먹힙니다.
'' 손님! 나가는 출구는 저쪽입니다! ''
헉..비굴하게 용서를 구해봅니다.
평상시 전 매니져 칭찬을 안하는편입니다.
아니 내 마음이 우러나와야 전 이쁘다는등 마음에
든다는등 말을 합니다.
소라야 넌 매력있어~~라고하니
잠시 Stop을 외치더니 앞에 무언가 빠졌는데?
알지만..입 밖으로 말을 못하고잇엇지만..해야죠 ㅜ
'' 이쁘고 귀엽고...매력있어 ''
그때서야 웃더군요...오늘도 이렇게 여우에게 홀려서
한시간을 꽁냥꽁냥 보내다가 퇴실시 저를 째려봅니다.
쩝..주객이 전도된 상황 ㅜㅜㅜㅜ
비지니스지만 비지니스같지 않은 시간들을 만들어준
소라에게 늘 고맙게 생각하네요!!
ONLY 여탑
소라 키방 엘리트 같은 느낌이 드는군욛.
붕날라뻥차님의 지명아끼시는 맘도 이해가고
hubris님의 댓글의 의미도 표현이 좀 거칠긴
하지만 이해가 가네요...
결론지으면 괜찮은 친구지만 많이 소프트하니까까수위는 기대하지말고 보란걸로 이해하면되는듯;)
아낀다기보다는 괜찬은친구라고 생각해요.
저만의 매니저는 아니니까요. 제가 데리고 살지도않을건대요 ㅎ
글 요지는 잘 파악하신듯 하네요.
비타민7님이 제 앞전 소라후기에도 소프트어쩌고
하셔서 피마위주시면 패스하라고 햇죠
헐~댓글에 때아닌 수위 논쟁이~~!
키방은 그림은 크게 그리되, 욕심은 적게 부리면서 달리는게 중요하죧!
아울러 자신의 달림 철학을 잘 파악하여 촉을 잘 살리는게 중요한듯~!
올림픽 나가셨어요?
뭔 메달을 달고 계세요??
뒷방 늙은이 표식을 모르심?
후기써서 분란만 일으킨듯 ㅜ
왠지 ....난 아직 안 본 매니저이긴 한데...자기가 이쁜애들은 이렇게 해주면
점점 손님들이 이끌려가는 형국이 되는데..벌써 분위기가 심상찮네요
아니면 주위에서 들으신건가요?
혹시 제가 쓴 후기 계속 보여준다는분이 님이신가요?
혹시라도 맞다면 소라뿐 아니라 어느매니져를 봐도
그런행동하지 마세요. 없어 보입니다
안타까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후기란 주관적인 제 느낌이 들어갈수밖에
없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쓴 단어 국물도
없다는표현은 재접 삼접햇는데 수위안빼준다는식으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전 앞전후기도그랫지만
소라를 교감진도형이란 뜻으로 쓴경우 없네요.
꼬리아홉달린 여우처럼 저를 홀린다고 표현보셧나요?
그렇게 해석하는거 맞아요. 그리고 글쓴분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키방을 잘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저를 교감진도형으로 묘사하지도 않았구요.
제 댓글은 이 후기 보시는 분들에게, 이 매니저가 계속 봐도 한결같은 타입이니 알고 보시라는 뜻으로 적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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