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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명화 방문했네요
지난주 월요일, 뜻하지 않게 회식이 일찍 끝나 맘맞는 직원과 둘이서 테이블 달렸습니다.
사람은 없었지만 그래도 부킹할만한 정도는 되더군요.
와꾸들이 하나같이 안좋은 애들만 오다가 그나마 휴먼급 미시 부킹하여 데리고 나가서
노래주점에서 한 두시간 놀다가 왔습니다.
뭐 스토리야 길긴 한데 동료 파트너 여자가 주점에서 나한테 오는 바람에 ㅡㅡ
분위기 이상해지고, 걍 노래불르고 부르스 치고 간만에 잼나게 놀았네요
번호도 안물어보고 쿨하게 바이~~~~
명화 언제가도 놀만한 구장인거 같습니다.
간만에 테이블 어퍼쓰기 해줘서 그거 하난 맘에 걸리네요.
명화 나이트 젊은 친구들도 많이 오는 듯 싶었는데.. 이제 아닌가 보네요?
잘보고갑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명화 끊은지 2년 되가는데...거기 이제 답이없어요..물관리도 없고 죄다 아줌마 아저씨들만 있으니 젊은애들은 올 생각을 안함
다른 곳은 리모델링은 한다든지 이벤트를 한다든지 노력을 하는데 명화는 되든 말든 알아서 해라라는 식이라 망조의 길로 들어선지 좀 되었죠
테이블가격이어찌되나요?
노골적으로 팁달라해서 짜증나긴하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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