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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최고의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신 박선생님+ D컵 애인모드의 정석 민채 후기

    업소명
    역삼 투썸플레이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여탑 토토로 무료권을 받게 되었는데

    무료권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ㅎㅎ




    딱 이렇게 한마디 썼는데 정말로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ㅎㅎㅎㅎ

    아무튼간에 이번에 가게된 업소는 

    "역삼 투썸플레이" 입니다

    투썸플레이는 지금까지는 보지 못했던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네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사진은 구글링해서 아무사진이나 퍼온겁니다).
    겉에서 언뜻 보기엔일반 가정집 처럼 생겼고 실제로 일반 가정집이기도 합니다 ㅋㅋㅋ
    보통 오피이거나 지하에 로드샵 형태로 운영되는곳이 많은데
    여기는 일반 빌라에서 업소를 운영한다는 것이 정말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마치 av에서 일반인 집에 찾아가서 떡치는스토리가 연상 되기도 하더군요

    구글 지도를 보면서 찾아가면 오히려 더 헷갈리니
    구 역삼세무서 사거리에서 실장님 설명 들어가면서 찾아가는것이 훨씬 더 편합니다(아무래도 골목골목으로 들어가다보니 오피보다는 찾기힘듬)


    빌라로 들어가 벨을 누르니 관리사 누님께서 문을 열어주십니다.

    박관리사님은 30대 중후반?정도로 젊으신 분이고 친절하게 응대 해주십니다
    보통 스파건마는 로드샵 형태로 되어있는데 되게 특이하기도 하지만 살짝 민망하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샤워를 하고 마사지를 받나? 라고 생각하는데 연애를 먼저 하고 오라합니다

    방이 두개인데 하나는 마사지방, 하나는 연애방이라 샤워하고 바로 연애방으로 들어갑니다




    언냐 이름은 민채인데 정말 글래머러스 합니다(와꾸는 전혀 다른 얼굴이라 일부러 가림)
    업소 프로필에는 없던데 나이 20후반~30초반 정도에
    D컵의 가슴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뱃살이 좀 있는 약통 몸매이긴 합니다)
    얼굴은 살짝 성형삘이 나는 얼굴이지만 엄청난 영계에 민삘인 언냐를 찾느게 아니라면
    그렇게 만족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들어가니 바로 여친이 반겨주는것처럼 옆에 짝 붙어서 야한말을 해주네요 ㅋㅋㅋㅋ
    오빠는 고추가 엄청 크다느니 먹고 싶다느니 ㅋㅋ 이런말 하다가 갑자기 달려들어 애무해줍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제가 원래 잘 느끼는 편이라 신음소리를 내주니 언냐는 더 신나서 공격적으로 강하게 애무해주네요 ㅋㅋ

    사타구니 쪽을 집중공략하면서 BJ시전!!! 경험이 많은 언냐라 그런지 역시 BJ는 잘하네요
    목까지 집어넣었다가 사탕 빨듯이 천천히 하다가 또 빠르게 템포 조절을 합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빨듯이 귀두부터 시작해서 부랄 부분까지 흡입 하듯이 위아래로 쪽쪽 빨아주네요

    신음소리를 너무 크게내서 밖에 관리사님한테 들렸을것 같음 ㅠㅠ

    애무를 한껏 하다가 이제 콘을 씌우고 여성 상위로 박습니다

    오~ 근데 역시 살집이 조금 있어서 그런지 떡감이 진짜 미칩니다 ㅋㅋㅋ
    그리고 가슴이 리얼D컵이라 가슴 만지면서 위에서 박아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이는 조금 있는 편이라고 했는데 몸이 진짜 20대 초반 못지않게 부드럽습니다

    20대 초반 언냐들 제외하고는 이렇게 몸이 부드럽고 손에 촥촥 달라붙는 언냐는 거의 처음보는듯 합니다.

    여성상위로 조금 하다가 가슴을 빨려고 눕히니

    자기는 가슴 빨리는거 좋아하니 빨리 빨아달랍니다 

    살살 빨듯 말듯 하니 쎄게 빨아달라다고 졸라서 모유 수유 하듯이 미친듯이 빨아봅니다(보통 좀만 쎄게 빨면 아프다고 징징대는 언냐들에 비해서 마인드가 정말 좋네요!)

    그리고 남성 상위로 시작해서 강강강강!! 으로 오지게 박다가 싸버립니다 ㅎㅎㅎ

    사실 약간 기계적이기는 하겠지만 박을때 신음소리 정말 찰지게 내줍니다(아무리 연기라도 신음소리 내주는게 더더욱 흥분되죠)

    싸고 나서 언냐의 말이 압권입니다

    와~~ 오빠 고추 진짜 맛있다~~~ 라고 말합니다...

    립서비스가 반 이상이겠지만 그래도 손님 입장에선 기분이 좋네요~ 격렬한 섹스를 마치고

    이제 마사지 받으러갑니다!

    사실 30분이라 짧은 감이 있기는 한데 그 짧은 시간동안에 관리사 님이 정말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해주십니다
    처음에 봤을때는 약간 무섭고 딱딱해 보이는 느낌도 있었는데 마사지를 시작하니 말도 많이 하시고 재밌으시네요

    목이랑 어깨 위주로 너무 아프지 않고 적절하게 잘 해주십니다(압이 강한걸 원하시는 분이면 강하게 해달라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떡 이후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데 저는 이게 더 괜찮은거 같네요~ 떡치기 전에 마사지 받으면 텐션이 올라온다는 장점은 있지만 떡 이후 마사지는 운동하고 나서 근육 풀어주는 느낌이라 편~안 해집니다 

    마사지 까지 마치고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퇴실합니다

    선생님은 친절하고 언니는 마인드가 좋았어서 즐달 했네요!





    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 간단하게 표를 만들어봤어요 ㅋㅋㅋㅋㅋ
    후기 읽기 귀찮으시면 이것만 보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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