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 스파
아가씨 예명 : 마사지는 봉선생님, 서비스는 유리언니
피로를 풀까... 달림신을 잠재울까... 고민하다가 몇번 갔던 구로 힐링
에 전화를 넣어 봅니다. 지난번엔 일요일 늦은 오후 시간에 사람이
좀 있어서 뻘쭘하기도 했는데 이번엔 그래도 대기없이 샤워 후 바로
입장했습니다.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지금까지 힐링에서는 전부 젊은
언니들이었는데 봉선생님은 40 중후반정도로 보이네요. 일단 압은
셉니다. 제가 센걸 좋아해서 아주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등판을
전체적으로 밞아 주시는데 엄청 시원했습니다. 중간중간 어색하지
않게 대화도 이끌어주시고...
전립선타임에는 다른 분들과 달리 배, 가슴까지 오일발라서 살살
어루먼져주시고, 동생 주변을 꾹꾹 세게, 부드럽게 마사지 해 주십니다.
그러나 ㅠㅠ 마사지가 너무 시원했던터라 몸이 노곤노곤해서인지
동생이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자고 있네요. 서비스 언니 들어와서도
이러면 곤란해~ 라며 걱정해 주십니다.
서비스타임이 되어서 유리언니 입장~ 160대 중반 정도의 키에 몸매
좋네요. 상탈하여 가슴이 플필처럼 씨컵 맞는듯 해요. 말랑말랑
자연산인거 같고요. 동생은 언니의 서비스에 언제 그랬냐는듯 벌떡
일어났고, 더 나아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벌써 나오려고 해서
다급하게 언니~ 나 벌써 나오려고해~ 오빠 좀만 더 기다려봐~
하지만 동생은 참지 못했죠 ㅠㅠ 언니가 재빨리 입으로 받아줬고,
청룡으로 마무리도 해줬습니다. 언니가 애교가 많고, 서비스 멘트인지
는 모르겠지만 기분 좋은 말들만 해줘서 좋았습니다.
봉선생님애게 시원하게 밟히고 이쁘고 몸매 좋은 유리언니에게 서비스
잘 받고, 일요일이 보람차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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