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몇년만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후기를 쓰는게... 추천언니를 써드려야하는데 죄송합니다.
나이를 먹으니 좋은 언니는 조용히 혼자보게 되고~ 조용히 다니게 되더군요....
오랜 여탑인의 마인드 남아서인지 와꾸가 퍽인건 용서가되도 마인드가 XX인 매니저는 용서가 안되네요
마인드 중시하는분들을 위해 써 내려갑니다....
이태임
20대 초중반 느낌 170이상 느낌 키크고 늘씬한편 A사이즈
아주 예쁜 스튜디어스 느낌은 아니지만 스튜어디스 삘 있습니다.
외모는 합격입니다. 외모내상은 잘 없을거 같습니다.
경력은 한달정도 업계라는데 느낌상으론 3~4년 닳고 닳은 매니저느낌이 ㅠㅠ
입장후 오예 괞찬네~ 기대를 잔뜩 합니다~
아이가 들어오자마자 피곤하단 어필을 하네요~
전 또 아네하며 어깨를 주물러줍니다 ㅎㅎ 전이때까지 그 피곤함이 큰 문제가 될줄 몰랐습니다.
아이가 피곤하다며 먼저누워도되냐고 합니다 전또 나야 감사하지 하며 좋아했드렜죠 ㅎㅎㅎ
아이가 눈이 아프다며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엎드려 누워있네요~
얼굴도 잘 못보고 엎드려 누워있는거 보고만 있자니 거리감도 느껴지고...
계속 누워만 있길래 돌아누울래 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기운 좀 생길때까지 더 누워 있을게 합니다. 아.... 또 기다림.....
피곤하다는 매니저랑 재밌게 이빨까기 사실 쉽지 않죠~ㅠㅠ
멀뚱멀뚱 잠깐 더 기다리다 다리랑 힙쪽을 공략해서 겨우 돌아눕게 했습니다.
플레이모드로 진입하려는데
정말 몇년 만에 듣는 멘트~
난 상체는 손으로만~ 딴건 않좋아해~...
몇년전에도 이런류의 매니저를 가뭄에 콩나듯 만나기했었으나.... 충격은 여전합니다.....
와꾸가 맘에 들었으니 아네~ 하고 조심스럽게 조금더 꿋꿋하게 진행해보려 했었으나~
아 왜이리 피곤하지 이런말만 귀에 들려오고~ 이내 다 포기하고 그냥 누으니...
태임이가 살짝 리드를 해주려 하였으나 과장없이 정말 10초만에 아 정말 너무 피곤하다하며 그냥 눕네요...... 이거 약올린거죠? ㅋㅋㅋㅋ
이아이를 보고나서 지금 내 머리속에 남은건 구체적으로 다 못적었으나 피곤하다는 말만 10번 이상 들은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ㅠㅠ
정말 모든걸 다 내려놓고 20여분만에 그냥 나왔습니다.
내가 자주 보던 지명이면 챙겨주겠지만...
본인이 체력관리 안된걸 생전 처음 본 내가 돈까지 내줘가며 들어줘야 하는지....
이건 좀 아닌것같아서 후기를 쓰게됐습니다. 다른 여탑인들도 참고하시는게 좋을거같아서요~
총평
와꾸만 이쁘면 모든게 용서되면 한번쯤 보셔도
팁으로 수위올리기 좋아하시는 분은 혹시나 맞을수도?
애인모드나 마인드를 중요시하면 최강비추
초중수분들에겐 마음에 상처를 입을수 있으니 정말 위험한 매니저라 말하고 싶고
고수분들은 후기따위 신경안쓰시니 궁금해서 보러가신다면 첫타임쪽으로 예약하시길~
ps.
캣츠걸 다른 아이들은 다 평타 이상이었는데.... 그래서 인부천에서 자주가기 시작한 업소중의 한곳이고
이곳 매니저들 한 반정도? 6~7명 이상은 본듯 한데 유독 이아이만 너무 X마인드라.....
부천사는데 최악의 업소에요...
천정명 닮은 실장 친절은고사하고 사람대사람으로 예의가
없는사람이요
인성이 예명을 따라가네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ㅠ.ㅠ
캣츠걸 여전하군요.......! 과대 광고로 안간지 2년이 넘었는데...
요즘 마인드 좋은 매니저가 넘치는데... 이곳은 항상 그렇군요..
사장이나 실컷보셈
과대광고의 일번지
전부다 연예인인곳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