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효리
먼저 무료권을 선정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리버힐링 사장님에게 무지 무지 감사합니다!!
주말 내내 죽어라 일하고 그것도 모자라 일요일 3시에 잠들어서 정시 출근한 저에게 이런 축복이 오다니^^
(정말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어꺠와 목이 천근 만근이라 사우나라도 가야할 판국 이였습니다 )
퇴근 시간에 맞춰서 곧 장 예약 하고 룰루랄라 갔네요
건물은 정말 찾기 쉽고 딱 보면 저기구나~ 싶은 그곳에 있습니다 ㅎㅎ
예약시에도 호탕하고 박력있게 말씀하시는 실장님이 문을 열어 주시네요
무료권이라니 "축하드립니다~~!!"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쪽지 확인정도 하고 바로 입장! 시설은 새로 리모델링 하거나 신축이 아닌지라 엄청 깔끔하고 최신식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샤워실도 룸도 모두 넓직하고 갑갑한 느낌이 안듭니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 룸에 입장하니 혜관리사님이 들어 오시는데 서비스가 처음부터 인가? 라고 착가했습니다.
어두워서 라인만 보았을떄 20대 초반의 호리호리하고 관리 잘한 라인이기에 순간 착각했네요 ㅎㅎ
딱 들어 붙은 옷에 짦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오셨는데 정말 젊으셨을떄 남자좀 울렸겠구나~ 싶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제 몸상태에 대해서 너무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어떤 치료나 운동, 활동이 좋은지 차근차근
몸을 만져 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는데 의사 선생님에세 진찰 받는줄 알았답니다 ㅎㅎ
여러 업소를 가보고 여러 관리사 님을 만나 보았지만 이렇게 자세히 몸 상태를 체크 해주시고 짚어 주시는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달 내에 꼭 마사지만 90분인것을 받으로 온다고 약속도 했지요!!
강약의 압을 조절하면서 조금 아프게 해야 하는것들은 미리 말해 주시고 참고 받아보니 아무것도 안한 제 몸에서열이 나네요 ㅎㅎ
정말 최고 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꼬추를 막 만지는 서비스는 아니라 꼬추 주변의 사타구니와 회음부 정도만 해주시는데 혈을 잘 찾으시는지 알아서 기립해 버리네요
이것도 묘~한 경험이였습니다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드뎌 효리씨가 등장 합니다~! 두둥~!!
밝게 웃으면서 인사 나누고 바로 올탈을 하는데 왜 이름을 가게 에서 효리라고 지었는지 알겠더라구요
몸매가 정말 효리 효리 합니다ㅎㅎ
외모는 중상(20대 후반~30대 초반정도)에 몸매는 상, 마인드 상
의미 없는 삼각애무가 아닌 터보 흡입력에 가슴부터 무릎까지 구석 구석 흡입해 주는데 옆거울로 보니 더 찌릿 하더라구요
BJ가 시작되고 강한 흡입력과 츄륵츄륵~ 츄츄륵 하는 사운드까지 더해서 온몸에 따스한 열기가 돕니다
정말 몽~하다는 기분이 이런것 같더라구요 한참의 BJ를 마치고 핸플로 하면서 제가 만지기 쉽게 옆으로 와주네요
한 손으로 부족한 가슴터치만 해도 좋은데 힙라인까지 장난 아니닌 이거 오래 버틸수가 없습니다 ㅎㅎ
아쉽게 제가 발사 타임을 너무 늦게 말해 입사+청룡은 못받았지만 하나도 아쉽지가 않네요
손이 가는곳은 만지고 손이 못가는곳은 옆에 붙은 거울로 보니 진심 가슴 충만한 시간이였습니다 ㅎㅎ
조금 남은 시간에 베드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사진도 찍으면서 있는데 내내 웃어주면서 살갑게 대해 주는게 너무 고마웠네요!!
혜썜에게 약속한 것처럼 이번달에 재 방문 효리에게도 약속합니다 ㅎㅎ
아스님 + 리버힐링 사장님 + 혜 관리사님 + 효리씨 모두 감사하고 여탑 포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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