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첨엔 현아나 미소 보고 싶었는데
리사도 이십대고 빠지는거 없다고 실장님 추천으로 한번 봤습니다
샤워하고 들가는데 샤워실이 엄청 깨끗하네요 담배냄새나 목욕탕 냄새가 전혀 안나는 로드샵은
정말 드문데 깨끗 그 자체입니다
샤워 정갈하게 하고 복도 끝방에서 기다리는데 바로 노크하고 들어오는 리사 보는데
아주 늘씬하고 외모도 이쁜편에 속하는 딱 봐도 이십대 관리사네요
마사지 시작해서 해주는데 압이 아주 좋진 않지만 나름 열심히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20여분 햇을까요 코박죽하고 잠이 들까 했는데 올탈해서 올라타서 애무 들어오는데
잠이 확깹니다 보들보들한 피부 올탈해서 내 엉덩이에 리사의 그곳이 마찰되는 느낌에
흥분이 배가 됩니다
뒷판 애무를 열심히 해주고 나서 앞판 넘어오더니 줄기차게 삼각 꼭지점을 정신 없이 왕복하면서
애무하는데 열정적입니다
손으로 살짝씩 그곳을 살살 만지게 해주는데 오일없이 그곳이 촉촉한 그맛에 정말 좋네요
오일바르더니 올라타서 부비 시작하는데 아주 농염하게 잘하진 못하지만 느낌있게 바디를 탑니다
그러다가 내려와서 수유모드로 핸플하니 느낌안와서 하뵷으로 리듬을 타는데
아래에서 위로 가치 쳐주는데 아주 늘씬해서 맨땅에 헤딩할꺼 같더니 그렇진 않네요 ㅋ
그러고 그대로 가치 쳐주는 맛에 발싸~~
와꾸도 좋고 피부도 좋고 이십대에 또 앵기는 맛이 있는 친구네요 시간도 꽉채우고 역립이나 기타
거부가 없네요 마음 비우고 한번 즐기러 왓는데 정말 즐달했습니다.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리사 후기 잘바써여~
네 감사합니다 짱구야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