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에 당첨되어 관계자분들과 아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점심 시간 땡땡이를 이용해 로얄스파를 방문하였습니다.
카운터에 아스님 쪽지를 보여드리고 입장하였습니다.
양선생님 지명 가능한지 여쭤보니 맞춰주시겠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양선생님 저 또 왔어요~
잘 했데요...
마사지는 뭐 그냥 최고라 자부합니다.
은근한 터치와 엄청난 전립선 마사지 때문에, 아가씨 왔을 때 저번에 빨리 쌌다고 하니 더 심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도연씨가 입장합니다.
얼굴 마사지를 정성스레 해주는 동안 양쌤께서 가십니다.
다음에 또 만나자고 또 약속합니다....
도연씨는 키가 크고 말랐네요.
몸에 타투가 많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얼굴은 디바의 비키 닮은 것 같아요.
서비스가 시작 되는데 세상에...
혀의 앞, 뒤로 앞, 뒤로 계속 핥아줍니다.
젖꼭지부터 무릎, 쪼인트, 허벅지. 양쪽을 번갈아 가며 뫼비우스의 띠 모양으로 핥아줍니다.
혀의 앞 뒤로 앞 뒤로 모터 달린 듯 쉬지 않고...... 소리도 죽입니다.....
부랄도 앞 뒤로 앞 뒤로
BJ는. 와.. 뽑히는 줄....
저에게 빳데루 자세를 잡아보라고 하더니 똥까시.. 제대로.. 해줍니다.
혀는 똥까시 손은 제 똘똘이를..... 3P하는 느낌입니다.
정말 시원하게 발사하려는데 도연씨가 아크로바틱의 자세로 받아주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3일 뒤에 생성될 아이들도 오늘 도연씨가 다 뽑아준 것 같네요.
도연씨를 처음 봤는데, 여러분들도 꼭 보세요~
양쌤과 도연씨 최고의 조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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