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출근부가 깔끔하니 괜찮아 보여서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더군요~.~
힘없는몸을 일으켜세워 한대피우고있으니
바로 메이언니가 들어오더군요ㅎㅎ
간단한 잉글리쉬와 바디랭귀지로 인사를 나눠보니
언니가 굉장히 웃음이많고 착하다는걸 한번에 알수있겠더군요
뭔가 신선하고 재미있게 대화했던거 같습니다ㅎ
시간확인후 시간이 얼마없는 관계로 바로 스타트를 끊었죠~
서비스쪽은 별다른 기대를 안했는데.. 어후 제가 힘이없어서 그랬는지 애무가 굉장하더군요ㅎ
더이상 참지못하고 제가 덮칩니다. 반응역시 굉장하더군요
사운드도...ㅎㄷㄷ 느낌이 엄청좋아서 중간중간 힘든고비가 있었지만 어느정도 서로 느끼다
시원하게 발싸까지 했습니다
약간의 내상은 좀 감수하고 가는 편이었는데 밀크는 그럴필요가 없었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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