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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탐방기 입니다.
혼자 놀러 간거라 가라오케는 너무 부담되더라구요.
여관바리 세번 풍투이 한번 들렀습니다.
풍투이.
입장료 500k 로 올랐네요. 이제 갈 곳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가씨는 열심히 했지만 저는 별로.
가이고이는 2번은 좋았구요. 한번은 별로.
근데 여관이 장난 아니네요.
여관 치솔이 수세미 같아요. ㅋ
30년전 여인숙 느낌입니다.
1구역(명칭 맞나요?) 은 돈도 세지만 영어도 어느정도는 하고모텔도 그럭저럭 괜찬은 곳을 이용하네요.
빨리 뽑기 위한 기술도 이것 저것 사용하고.
현지 부실 여인숙 사진 첨부합니다.
퀸비 못가본게 아쉽네요.
수고하셨네요
수월 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외국인 거절 하는 곳도 있을것 같구요.
저도 사실 좀 무서웠습니다. ^^
2000년생이랑 더 어린 애들도 보여서 좀 궁금하긴 한데 막상 가서 거절당할 수 있다 해서...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베트남 유흥도 점점 가격에 오르는군요. 마지막 유흥이 5년전인데~~ 한인노래방에 꽁까이가 끓여주던 신라면 생각이 나네요
5년전에 즐기셨다니 부러울 뿐입니다.
가이고이는 아직 저렴하지만
네임드 업체들 가격이 오르니 솔직히 한국에서 돈 쓰는 거랑 별 차이 없는 느낌을 주더라구요. 단속이 없는 나라도 아니고.
구글에서 가이고이 검색한 뒤에 나오는 사이트 다 뒤졌습니다. ^^
정보감사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300k 였습니다.
퀸비랑 비교해 보고 가성비를 따져보려 했는데. 싸길래 두번씩 연달아 하고 했더니 나중에 체력이 안받혀줘서 ㅠㅠ
얘는 그냥 할일하고 빨리 가더군요.
다른 두명은 말이 안통해도 애인모드를 해줬습니다. 신기하던데요. ㅎ
근데 아래 쪽도 튜닝을 한건지 모르겠는데 업청 좁더라구요.
좁은데 조이는 기술은 못사용하고. 뭐가 이리 허술하지 라고 방심했다가 7분도 못하고 끝났습니다.
나이 대나 수질 등등 중요 정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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