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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스파르타에 빠져서 한동안 다니다가 산본에서는 좀 거리가 있어서 안가게 되더군요
그러던 와중 안양에 제휴로 들어온 동의보감을 알게되고 후기들 보면서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ㅜ
이건 정말 스파르타나 강남의 스파와는 상상도 할수 없는 비쥬얼의 관리사 ㅜ 관리사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똥똥하고 못생기고 얼굴큰 아줌마가 헐렁한티에 찜방 반바지를 입고 들어오네요
솔직히 스파르타에선 테니스복 입은 마물언니보다 이쁜 마사지사도 봤고 강남은 유니폼들 착용하시고
꼴릿함 완전히 내려놓고 몸이나 풀자하고 엎드려 누웠는데 세상에 이건또 궁에서 받는 마사지보다 못한실력 ㅜ
짜증나서 그냥 전립선 위주로 해달라고 했더니 자긴 전립선이 제일 싫다네요 ㅋ 내가 미쳤지 그아줌한테 무슨마음으로 그걸 요구했는지 참
빈정상해서 실장불러서 깍아달라는 말 안할테니 마사지 패스하자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 바로 준비해준다고 하고선 5분뒤에 와서 언니 밥먹고 있으니 그냥 기다리시면 안되냐 묻길래
그냥 갈테니 십분 마사지 받은거 얼마주면 되냐고 하니
또 잠시만 기다리라 하고선 다른마사지사 넣어준다고
다시들어온 아까보단 날씬한 아줌마
마물언니가 한마디 하네요
오빠 저언니는 동네호프집 여사장 같지않아? ㅋㅋ
네 맞습니다 그냥 날씬하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사지도 시간이 많이 촉박하다면서 ㄷㄷㄷㄷㄷ
팔꿈치로 등부터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까지 후다닥
오로지 팔꿈치로만 ㅋ
다 못해도 괜찮으니 서둘러서 하지 말라고 해도 초스피드로 ㅜ 그리곤 고추에 로션바르고 어떻게든 싸기직전으로 만드려는 그 마인드 ㅋ
언니는 들어오자마자 안녕하세요 인사하고는 옷 훌렁벗고 손바닥에 젤을 이빠이 짜서 바로 보지에 쳐바르고선
가식적인 신음내면서 무릎부터 애무해오는데 그거하난 잘하긴 하네요
근데 무슨 젤을 그렇게 많이 발라? 보지한테 인사도 못하겠네 했더니 오빠 여긴 소프트야 ㅎ 젠장
뭐하나 맘에 드는게 없네요 징짜로 ㅜ
위에서 찍다가 아줌마가 하도 귀두를 달궈놔서 금방 쌀것 같아서 정상위로 자세 바꾸려하니 눈치백단인 언니가
그대로 내어깨를 누르면서 자지를 사망시키네요 ㅎ
결국 정말 뭐같지도 않은 마사지 한시간 결제하고 30분 받고 애무2분에 떡 1분 ㅎㅎ
실장은 계속 잠시만요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도 첫번째 마사지사 10분하고 나간거 사장님 그건 요금 주셔야 하는데요 A코스로 해드릴께요 다시마사지나 넣으면서 이렇게 하시면 B코스 되시는겁니다 라는데 진짜 콱
총평
마사지 하하
실장 하하
언니 하중
재접견 0
위추 드립니다 담엔 꼭 즐달하셔요..
깊은 빡침이 느껴지네.....ㅎ
신생업소라 가보려했는데 접어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이런 후기들이 내상을 없앨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할뻔했네요
카톡, 텔레 모두 안되고,
후기도 냄새가 스멀 올라오길래 진짜후기 기다리던차에..
역시였군요.
강남으로 계속 다녀야겠어요.
위추드려요..
또 감사합니다.
드디어 안양에도 강남스파같은 곳이 생겼구나.. 하는 생각에 한번 방문해볼 생각이었는데...
저의 내상을 사전에 차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로드려여~~힘내세여
헉 진짜 정말 최악이네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오죽하면 나오는데 실장이 괜찮으셨나 묻는데
다신 안오겠다고 하고 나왔을까요 ㅎ
실장부터 마사지사, 서비스언니까지 총체적 난국이네요;;
위추드립니다;;ㅠㅠ
도대체 밑에 즐달기 쓰신분들은 뭔지
아마도 관계자일거란 생각뿐 ㅎ
안된다해도 방장님한테 쪽지보내고 내상기쓰고 장렬하게 전사한다고 하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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