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희관리사, 앵두 매니저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이제는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후기를 적어보고자 몇글자 남깁니다.
앞으로는 방문한 곳에대해서는 사실적인 후기를 남겨 제 발자취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 -
주말 결혼식 참석전에 시간이 남아 블루피쉬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방문시 꼭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주차장과 다른건물이라.. 저는 당황 했었습니다^^;)
- 승 -
카운터에서 결제를 진행하고 탕을 이용하고,(집에서 씻고 갔지만 향기나는 몸을 맡기고 싶었습니다.)
스태프의 안내를 받아 배드로 이동하여, 잠시 기다리니 금방 노크하고 들어오십니다.
저는 '희 관리사'님께 맡겨 집니다.(관리사님 명을 물었는데.. '희' 대답하셔서, 처음에는 그냥 웃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받았던 다른 곳과는 다르게 하의까지 탈의된 후 마사지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사지 받으며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나누고 뒷판이 다 끝나 앞으로 돌아 누워있는데.. 쥬니어가 계속 화난 상태로 있어, 부끄러웠습니다.
관리사님이 중간중간 쓰담쓰담 해주시며, 튼실하다고....
-전-
마사지 끝날 무렵쯤 하여 '앵두'매니저가 들어와 마스크팩과 두피 마사지를 해줍니다.
들어와서도 한참은 두분이 함께 케어를 해주는데.. 그 기분 묘하고 언제나 흥분되는 시간입니다.
앵두매니저는 슬림한 몸매에 차도녀 스타일로 생겼지만, 오빠오빠하며 대화도 잘 이어나가고,
서비스 스킬에서부터,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짓고,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으며, 첫방문에 만족감을 가졌습니다.
-결-
유흥쪽 가방끈이 아직 길지않아 별점이나 점수로는 평가할 수 없지만,
재방문 의사가 충분하며, 재지명 또는 신규 매니저분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방문이었습니다.
※ 블루피쉬 식당이 유명하여 이용하고 싶었지만...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 다음 방문때 이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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