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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두탕이에요~
오피에 이어서 스파~
사실 마사지가 받고싶은데 후배녀석이 오늘은
꼭 두번을 해야겠다고 하는바람에~
오피도 투샷으로 끊어줬건만ㅎㅎ
여튼, 오피에서의 즐달을 마친후,
수제맥주집에서 시원하게 목을축이다가
부천A스파 실장님한테 전화하니 12시에
된다하시네요~
후배를 위해서 오늘 기꺼이 두번 질러줍니다~^^
세시간만에 또다시 샤워후 마사지 시작.
서쌤~ 말씀도 잘하시고 마사지실력도
출중하시네요~ 또다른 출중함도~^^
암튼 어리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사지가 끝날무렵, 얼굴하얀, 귀엽고,
예쁘장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좁은공간 발가벗고 여자랑 둘이있으니
기분참묘합니다~^^
예진~
이미 오피를 나온지 세시간도 채되지않은터라
별기대없었던게 사실이구요.
그건 저의 오만이었다는걸 그녀가 알게해주었네요~ 가냘픈 몸매에 그런 쪼임이란~
오늘 무슨 계탄날입니까? ㅎㅎ
오피에 이어 스파까지~ 매일 오늘만같아라~~
하지만, 후배녀석은 아가씨 내상입었다고
투덜대네요~ 이름도 안물어봤다구ㅠ
담엔 후배녀석에게 신경좀 더써줘야겠어요~
이리하여 저는 이번주만 세개의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드뎌이제 소위진급 하는건가요?^^
서쌤 예진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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