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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막 귀가해서 자기전에 글남겨봅니다.
후배와 룸을 가려다가 술을 많이 마시고싶지않아서 오늘은 덜취한 상태로 힐링이나하자며 부천 킹덤 실장님 통화후 9시에 두명 예약하고 출발~
저는 보미, 후배는 서현, 각 방을 배정받고,
살포시 노크를하니, 자연미인 보미가 방겨줍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이칭구 매력이 넘치네요~ 하지만,,, 탈의한 모습을 보니 그매력도 별개아니었네요.
운동으로 달련된 몸매가 와우!!
그저 미소만 머금어집니다그려.
샤워후 침대위에 팔베개하고 누워서
살포시 가슴을 탐해봅니다.
봉긋하고 탄력넘치는 자연산~
그렇게 정신없이 그녀를 정복해봅니다.
전엔 느끼지못했던 이 짜릿함.
오피를 잘안갔는데, 보미라는 칭구가
제 생각을 바꿔놓았네요~
담에 또찾을듯합니다~
같이간 후배도 서현과 좋은시간보냈다고~
이후 간단하게 맥주로 목을 축이고,
오늘은 힐링데이니까 마사지로 향합니다.
스파후기는 샤워후에 다시 올릴께요~^^
즐떡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연애시간...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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