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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순 대학동기들과 보라카이에 놀러갔습니다 생각보다 동양인이 많았습니다
밤이되면 스테이션2 섬머플레이스 근처 해변가에서 여자들이 지나가는 남자들을 붙잡습니다. 사까시. 빠구리라고 왜치면서 가격은 3000페소라고 합니다 돈을지불하고 따라가면 바로앞 골목으로둘어가 방으로 안내하는데... 알고보니 다 남자입니다.
절대로 따라가시면 안됩니다.ㅈ
저는 맥도날드 근처에서 마사지 삐끼말을 듣고 오토바이타고 스테이션 3에서 더올라가 언덕을 넘어 주유소를 끼고 좌회전을 한 후 일반 가정집같은데서 아이를 초이스하였습니다
엄청 어린아이들이 많더군요 거의 고1 중3정도 되는?
처음에 가격은 3시간에 3000페소 프리라하였으나 한명을 픽하고 숙소로 데려오니 무조건?3000페소는 1샷이라고 우깁니다..
어쩔수없이 1번하고 돌려보내긴했는데
삐기들이 말하는 3000페소짜리는 무조곤 1샷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또한 알고보니 흥정할때 돈이 2500뿐이다라고 하면 지들이 알아서 디시해주네요.
하지만 느낀건 굳이 필리핀가서 무섭게 따라가서 하는것 보다는
한국의 휴게텔을 이용하는것이 가성비가더 나은거 같습니다
보라카이는 그냥 휴양지로만 가는것이 좋은거같습니다
21세기 문명과 20세기 문명이 공존한다는 생각을 했네요
보라카이느 연인과
공감합니다 보라카이는 가족들이랑 가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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