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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제이+4] 그녀가 돌아왔네요~^^ 예명만 바뀌었을 뿐~ 클라스가 바뀌진 않았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84-제이.gif

     

     

    [제이+4] 그녀가 돌아왔네요~^^ 예명만 바뀌었을 뿐~ 클라스가 바뀌진 않았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제이+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쁘고 섹시한 게임 캐릭터와 같았던 그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또 어디론가 사라지기 전에 보시길~^^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이국적인 와꾸인데, 쉐프 레이먼 김 부인 김지우 싱크도 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 김지우는 성형을 했기에 그 성형전의 김지우 느낌이랑 닮은 듯 하네요~

        2) 키/몸매 : 안그래도 훤칠한 아이가 룸에서 힐까지 신고 있으니, 몸매가 더 돋보이더군요~  다만, 룸복이 2가지 버전이라 룸복에 따라 하이힐도 신기도 하고 안 신기도 한다니, 참고하세요~^^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꽃과 레터 타투가 포인트로 있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살짝 투닝 느낌은 있으나, 자기 슴가가 대부분이라 그립감이나 촉감이 좋았고, 민감해서 애무할때도 좋았습니다~^^

        5) 봉지상태 : 싱싱 촉촉 민감합니다~^^

        6) 봉지털 : 잘 관리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빽보는 아니고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 클리 다 민감합니다~^^ 특히 클리보빨에는 허리를 살짝 들어서 들이밀기도 합니다~^^

        2) 신음 :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무난한 자연산 애액이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편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섹시하면서도 순수하고 귀엽기도 합니다~

        2) 서비스 : 특이하고 달림 후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ㅋㅋ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오래전에 안타깝게(?) 헤어졌던 친구를 만난 느낌이라 다시 보고 싶어졌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쁘고 이국적이고 섹시합니다~ 그리고 느낌도 좋습니다~^^

     

    5. 세부 보고  

     

    작년 10월말에 처음 보고는, 다소 이국적인 와꾸, 거기에 플레이보이 커버걸급의 몸매에,  찰진 반응까지~

    비쥬얼적인 측면에서나 달림 측면에서도 너무 좋아서 재접을 원했지만, 홀연히 사라져 버렸던 그녀~

    바로 진아가 제이로 몇개월말에 다시 컴백을 했네요~^^

    제이를 예약할때, 다소 마음에 확신히 들지 않아서 미적거렸는데, 실장님의 한마디에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사장님... 제이가 진아예요~"....."!!!"

    ㅋㅋㅋ

    물론 사람마다 취향 차이는 분명히 있으니,  제 후기는 참고만 하시길~

    제이 말로는 제이도 문빵을 당한 적이 있다고 하니, 참 개취가 워낙 다양하니 이런 점은 서로 양해하시고 후기도 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제가 본 느낌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사실 제이 와꾸는 살짝 외국인 느낌이 있습니다~

    이국적 느낌이 드는데, 거기에 서양 스타일의 몸매때문에 더욱 섹시해서 저는 그런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물론 앞서 문빵당한 사연이 이런 이국적인 느낌때문이였다고 하니, 취향은 케바케인걸로~^^

    여튼, 한 6개월여만의 재접인지라, 입실해서는 살짝 아는 척을 하니... 당연 6개월전에 한번 본 손님을 어찌 기억하겠습니까?^^ ㅋㅋ

    당연히 기억을 하지 못했고, 그래서 이제부터 다시 자주 보자고 했네요~^^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중간에 왜 못 보게 되었는지를 물어보니, 참 아이는 무슨 숨김도 없이 그냥 다 말해주더군요~^^

    참 성격도 좋았는데, 다소 이전보다 더 차분해진 목소리여서 왜그런가 했더니, 자긴 방안 밝기에 민감해서 어두운 방분위기에는 자기도 기분이 다운된다고 했는데, 전에 봤을때는 주간조로 봐서 조금 더 기분이 업되었던거 같습니다~

    여튼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니, 새삼 제이가 참 순수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말하는 투가 다소 섹시한 느낌과는 달리 순수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간 소식도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바로 샤워를 했는데, 특이하게도 샤워는 일단은 혼자했는데,  마무리 샤워를 해 주더군요~^^

    그런데 이게 더 사람을 미치고 미련이 남게 했습니다;; ㅋㅋ

    사전 샤워라면 그래도 흥분 이전이라 괜찮은데, 달림 후에 여전히 흥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제이가 샤워를 시켜주니, 그거 꽤나 사람에게 미련이 남게 하더라고요~ ㅋㅋ

    여튼, 샤워를 제가 먼저 하고 나오니, 이미 제이는 올탈을 한 상태로 침대에 엎드려서 누워서는 저를 살짝 고개돌려서 보면서 저보고 빨리 오라고 손짓하는데.. 와... 전에도 봤었지만... 정말 라인이... 섹시하네요~

    훤칠한 키에서 나오는 늘씬한 몸매라인에, 이쁘게 굴곡지고 볼륨진 몸매가 정말 섹시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로 가니, 저를 먼저 눕히려고 했지만, 성미 급한 제가 그걸 거부하고 바로 제이위에 올라타서는 키스를 했습니다~

    아~ 입술도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풍만 탱탱 야들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는 살며시 혀끝으로 꼭지부터 핧다가, 점차 유륜과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곧바로 흐흑;;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제이 슴가는 살짝 튜닝 느낌이 나지만, 민감도는 강해서 빠는 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슴가 애무받는 것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조금 더 시간 여유를 가지고 슴가 애무를 하니, 역시나, 슬슬 하체가 움찔거렸습니다~ ^^

    그렇다고 원할때 바로 주면 버릇(?) 나빠지니, 반대쪽 슴가도 핧아주니, 더 이상은 가식없이 몸을 꿈틀거렸고, 가끔씩 신음 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애무를 하다가, 봉지털이 잘 다듬어진 치골을 핧고는 바로 더 내려가면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안쪽으로 타고 들어갔습니다~

    이미 민감해져서 그런지 혀와 입술이 스치는 중간중간에도 움찔거렸고, 그러다 가늘고 부드럽고 정리된 봉지털이 있는 사타구니를 핧아주다가, 혀끝으로 살짝 두툼한 모자를 쓴 클리를 터치를 하니, 두툼한 모자때문에 둔감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이전예또 보빨에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데, 이번에도 크지 않았지만, 신음을 하면서,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보빨을 하면서 양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면서 꼭지를 살살 만져주니 제대로 몰입해서는 허리가 살짝 들린채로 제 입에 봉지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하니,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혀의 움직임에 따라 부들거렸습니다~

    후빨을 마치고는 다시금 클리를 살살 핧다가 양손으로 골반을 잡고는 잡아당기면서 집중적으로 클리를 빠르게 핧아주니, 제이도 적극적으로 봉지를 제 입에 밀착시켜서 허리를 살짝 들린 채로 비비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아.. 그런데... 적당히 하고 마치려고 했는데.. 아... 제이가 정말 몰입해서는 그만할 생각을 하지 않아서 제가 힘들어지는 상황이였는데도 계속 허리를 움직이면서 비비면서 신음하며 바들거렸습니다~

    순간순간 쌀거 같이 바들바들거리다가도 다시 비비면서 한참을 했는데... 결국 제가 힘들어서 그만했습니다;; ㅋㅋ;;

    제이는 정말 흥분하니 보빨에 홀딱 빠져버리더군요~^^

    여튼 그리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잠시 곧휴 준비하고는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촉촉하게 잘 익은 봉지가 부드러웠고, 달아올라있어서 그런지 반응도 좋았습니다~

    얼마간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다가, 끌어안고서 박으니, 자기가 양손으로 다리를 잡아 벌려서 깊숙히 박히도록 했고, 박히는 동안에도 신음했습니다~

    그러다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제껴서 깊숙히 박았는데, 한참을 박으니, 헉헉 거리더니,  오빠 오빠... 나 뒤로 해줘~ 라며 취향을 말해서 바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박을때마다 헉헉거리더니, 발가락에 힘이 잔뜩 들어간채로 머리를 침대에 기대고는 헉헉거렸고, 어느새 예비콜이 와서 그대로 계속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땀범벅이 된 몸으로 휘청거리면서 샤워실로 가니, 제이가 따라  들어와서는 몸 앞뒤로 꼼꼼히 샤워를 시켜주었고, 하필 곧휴를 씻겨줄때는 제 앞에 쪼그려 앉아서 자기 눈높이에 맞춰서 씻겨주었는데.. 정말 충독적인 상상이 되어서 다시 서버리더군요~ ㅋㅋ

    아쥐 위험한 상황이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겨우 마음을 다잡고는 마무리 잘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전에 봤던 그 기억이 맞았습니다~

    여전히 이국적인 미모에 섹시한 핫바디~

     

    그러면서도 착하고, 민감하고, 적극적이기까지 하지, 즐달 안할 이유가 없었네요~^^

    댓글3

    내일하루
    내일하루 · 2019.05.06 16:47:22

    예전에 메모했다가 못보고 사라져서 지웠던 언니네요

    이대리여요
    이대리여요 · 2019.05.04 21:19:13
    보려고했다 출펑해서 못봤던 기억이 나네요
    즐달축하드립니다
    이러나자
    이러나자 · 2019.05.04 10:03:39

    진아 언니가 제이언니로 돌아왔군요 실사로 봤을 때 고양이과의 섹시한 언니가 이미지됩니다. 한번 보고 싶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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