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크럽 방열고 있는데 두두둥..들어옵니다.
나이 물어보고, 호구조사 졸라해댑니다.
그러더니 지는 28살, 169-55 정도인데
신림에서 내일 2시쯤 보자면서 이동되냡니다.
그래서 ok하고.. 전번교환하자고 했더니
내꺼주면 문자보내겠답니다.
속는셈치고 보냈더니
내일 문자할께요..라면서 지랄해버리네요
그래서 너모냐? 낚시냐? 보이스 피싱할려고 하는거 아니냐니까
피싱은 무슨..이지랄하면서 내일문자할께요..맘에 안들면 보지말구.. 라고하는데
이미 번호는 던졌으니 할수없이 내일 연락할려면 해라는 식으로 끝냈는데
찝찝하네요. 또 번호만 따가서 지랄할려는 년? 놈?이 있으니...
에이참..
혹시 보신적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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