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방에서 친구넷이서 치킨에 맥주한잔먹고있었는데
친구한놈이 여기좋은대 있다고 썰을푸내요
저희는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후 업소를찾다가 우연히 송지효실장님을 알게되었고
저렴하길래 찾아갔습니다 바로 지하 1층룸으로 들어가 1조를보고 사이즈가
정말좋아서 더 보고싶은마음에 2조 까지보고 너무 보는거같아 죄송한맘에 초이스
를바로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놈들도 초이스를 다하고
그렇게 쇼타임이끝나고 친구들노래부를때 저는 전투모드로 돌입해서
갠플햇습니다 오늘 뽕을뽑아야겠단 맘으로!!
정확히 기억이안나내요 피부가탱탱하고 오른팔에 문신이있었는데 문신 싫어하시는분은
싫어할수도있겠내요 ㅋ 귀엽게생겼더라고요 쪼금 통통 돼지는아니였고 그렇게
80분타임 끊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있다가
한창일때 웨이터가 오랄하라고 티슈랑 무슨크림?? 같은걸
들고옵니다 아가씨가 어려서그런지 능숙하진못하지만 성의껏 입으로 잘해주내요
구장 올라가선 제가 리드해서 진행했는데 그점이 오히려 업소녀 같지 않고 신선하더라구요 ㅋㅋ
송지효 실장님 잘 놀았고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실사확인(클릭)❤️
http://yt580.org/index.php?mid=promotion7&document_srl=56067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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